盧정권의 향군(鄕軍)탄압에 경고한다
향군 탄압은 국군 해체의 전주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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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武鉉 정권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鄕軍) 해체 음모를 규탄한다!
  
  향군(鄕軍)은 『향토방위의 협조 및 지원, 호국정신의 함양 및 고취(향군법 4조)』를 사업으로 하고 있는 제2의 국군(國軍)이다.
  
  향군은 盧武鉉의 韓美연합사 해체 음모에 맞서 정당(正當)하고 합법적(合法的) 안보활동을 벌여왔음에도, 이 정권은 국가보훈처장, 左派의원을 앞세워 향군 탄압에 나서고 있다.
  
  核무기를 가진 金正日 앞에 전방의 동맹군을 무력화하고, 후방의 향군마저 해체하려는 음모는 憲法, 國家, 自由를 수호하려는 750만 향군회원에 대한 모독이다. 온 나라를 親北左翼세력의 놀이터로 만들려는 반역이다.
  
  盧정권은 향군 해체 이후엔 국군을 해체하려는가? 그리고 「평화체제(平和體制)」라는 사기술로 대한민국을 적국(敵國)에 넘기려는가?
  
  盧정권은 鄕軍해체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의지가 없으며, 金正日의 對南적화공작에 놀아나는 반역적 본색을 또 다시 드러냈다.
  
  경고한다!
  
  盧정권은 헌법과 조국과 자유에 대한 반역을 중단하고, 대한민국 편에 돌아오라!
  
  『향군 정치활동』 운운 등 궤변과 억지로 親北左翼세력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고 있는 박유철 보훈처장은 당장 사퇴하라!
  
  국민에 대한 아무런 두려움 없이 鄕軍法 폐지안을 국회에 상정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영순, 향군탄압법안을 상정한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박명관, 임종인은 의원직을 반납하라!
  
  향군은 반역세력의 압력에 굴하지 말고 국민과 헌법의 힘을 믿고 끝까지 투쟁해야 한다. 모든 애국단체들은 750만 향군회원과 함께 일어나 향군탄압을 저지하고, 책임자들을 응징할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년 9월19일


  

[ 2006-09-19, 12: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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