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의 꿈꾸는 세상은…
대한민국의 호의 선장실을 강탈하고 그 선장을 위협하고 자기들의 멋대로 움직여 가는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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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 것은 상상의 세계에서 일어난다고 우선은 定義하자. 상상의 나래를 펴고 마음껏 자기 꿈 속으로 모든 일을 연결해 간다고 보자. 그렇게 해서 완벽한 그림이 그려지고 그것을 그 가진 집중력으로 눈앞으로 크로즈 업 되도록 만든다. 그것을 말로 표현하고 그 말로 표현된 것을 현실세계로 이끌어내어 설계하는 작업을 하고 마침내 조감도를 만들어 방에 걸어둔다. 자기가 생각한 최고의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 절대치적인 에버러지(average:기본 균형값, 평균치의 기본값)가 되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이종석의 에버러지(실무 나름 균형반영 평균치)가 국가반역적인 것임에 그 핀트를 맞춰 온 것이다. 그 에버러지(그 평균치 행사)가 평양의 지령인가? 아니면 노무현의 에버러지(통치 기본 균형 평균치 값)의 조감도(실무 나름 균형 값)인가를 놓고 생각을 해 온 것은 사실이다. 만일 대통령이라는 권력의 자리에 다수가 들어가서 하나가 되어 있다면 이는 권부가 되는 셈이다. 그 대통령의 권부의 에버러지(국정의 모든 기본값적 균형)가 적색분자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거나, 움직이는 것이라면 그 뒤에는 누군가가 이 지시타를 잡고 오늘도 누구처럼 열심히 지휘하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
  
  2. 송민순의 어제 발언의 평가를 보는 우리 서민의 입장은 그가 가지는 에버러지의 의미를 대통령과 이종석 사이에서 설계 구상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본다면 그 균형치의 값을 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의 어제 한 발언을 조선 닷컴에서 발췌해 보았다. [ “미국은 가장 전쟁을 많이 한 나라”라는 발언이 나온 자리는 중앙일보와 현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1세기 동북아 미래포럼’ 자리에서였다. 50여명 북한 핵실험 이후 안보·경제상황에 식견을 갖춘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던 셈이다. 언론사가 주최하고 공개가 전제된 자리에서 이같은 중대발언이 나올 수 있는지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다.
  
  송 실장은 외교관 출신으로 지금은 대통령을 보좌해 국가 안보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에 있다. 이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유일 동맹국인 미국에 대한 정부의 ‘심중(心中)’에나 있을 법한 말을 그대로 드러내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는 것이다.]조선 닷컴은 보도한다. 이런 반응을 보인 것은 모두 다 나름대로 잣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잣대를 통해 에버러지가 형성이 되고 그 형성된 에버러지를 통해 그의 말을 평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다.[김태효 성균관대 교수는 “정부는 얼마 전 북핵 유엔 결의를 환영하고 지지하고 동참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송 실장의 발언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자가당착적 논리”라고 했다.]
  
  3. [한 국책연구기관 연구원도 “반기문 장관이 유엔사무총장에 선출된 지 1주일이 안 됐다”며 “며칠 전까지 ‘책임 있는 국제사회 일원’을 강조했던 한국 정부의 고위 당국자가 이런 말을 하면 외부에서 어떻게 생각하겠느냐”고 했다.]고 평가 받은 그날의 문제의 발언은 이렇다. [유엔에 우리 운명을 맡기면 자기 운명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은 18일 ‘21세기 동북아 미래포럼’에 참석, “북한은 남북간 격차가 심화된 상황에서 체제 자체의 결함, 국가 운영방식의 결함으로 안보가 위해 받는 것이지 핵무기가 없어 안보 보장이 안 된다는 것은 전적으로 틀린 판단” “북한의 안전은 단 한군데에 있다.
  
  남북관계를 계속 발전시키고 교류 협력이 많이 되면 어느 누구도 북한을 못 친다. 미국이 칠 수 있겠느냐” “부시 대통령의 생각이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참모들이 어떻게 보느냐에 의해 많이 좌우되고, 북한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움직인다.”“북한이 협상을 통한 비핵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말로만 해도 부시 행정부 정책이 움직일 수 있다.”]라고 했다고 한다. 이런 문제의 발언을 할 수 밖에 없는 조정을 받고 있거나, 참여하고 있다면 그의 말 속에서 우리는 그의 에버러지가 가지고 있는 수평선 아래의 의미를 고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것을 기초로 해서 다음과 같이 생각을 해볼 수도 있다고 보게 되기 때문이다. 열심히 지휘하는 그 사람은 일종의 감독적 권한을 가지고 조율권을 가지고 움직인다고 보게 되는 것이다.
  
  4. 이종석이보다, 신참 송민순이보다 더 심각한 빨갱이가 그 안에 존재한다는 말이고, 그가 그 자리에 앉게 된다는 것은 권력의 양보이냐, 아니면 강탈이냐는 의미도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라면 아주 심각한 표현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대한민국의 호의 선장실을 강탈하고 그 선장을 위협하고 자기들의 멋대로 움직여 가는 것이라면 이는 중차대한 사안이라고 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대통령은 욕을 먹을 것이고 그 대통령의 그 이종석과 그 반기문과 그 윤광웅과 그 송민순이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 김근태도 결코 거기서는 명령의 수행자지, 국정의 책임자는 아니라는 얘기다. 누군가 그 뒤에서 강탈하고 있다면 말이다.
  
  거기다가 스톡홀름러브에 빠져 자기들의 진심을 다해 대한민국호의 선장실을 점령한 자들을 사랑하고 있다면 더욱 문제가 간단치가 않다는 것이다. 이런 가상을 토대로 수사하는 기법을 가지고 그 증거를 찾아 나선 것이 김성욱기자의 대한민국적화보고서이다. 대통령과 그 부인이 주사파들에게 둘려 싸여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들을 인사권이 대통령에게 없었고 그 누구에게 있었다면 그들을 그 자리에 앉힌 것이 되는 셈이다. 그 보이지 않는 막중한 힘을 행사하는 자가 분명히 이름이나 얼굴이 드러나 있지는 않을 것이다. 때문에 보이지 않는 지령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라고 본다면,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탈출을 할 수도 있을 기회가 많이 발생하였을 것이다.
  
  5. 결국 스톡홀름러브에 빠져 버리자, 탈출의 기회를 잃어버리고만 것으로 假想한다면 참으로 어이없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고 본다. 그가 누구인가? 그 지령의 실체는 어느 메커니즘을 통해 오는 것인가? 모든 인사권을 누가 통째로 쥐고 쥐락펴락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들을 질문하게 된다. 대통령내외가 이 주사파들에게 둘려 싸여 있고 원격조정 및 근접조정을 당하고 있다든지, 또는 대통령의 모든 명령이 전달되는 과정에 일단은 지령실로 보내지고 거기서 그 에버러지를 정해져서 보내준다면 각 담당에 이를 때는 또다시 현장에서 에버러지를 만들어가지고 임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면,
  
  지금 각 부처에 나타나는 에버러지가 최종의 에버러지가 되는 셈이다. 이제는 대한민국호 선장을 찬탈한 자들과 동류가 되어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하는 것을 강요당하는 것이 현 시국이라든지 아니면 그 반대라면 곧 사랑으로 함께해주는 것이 되어 있다면 진한 애정으로 굳어져 가는 사랑을 의심으로, 의심으로 끊임없이 마인드당하는 실정에 빠져 있을 것이라고 본다면, 뭔가 이 어려운 시국에서 지령자의 의도를 간파하고 그 의도의 활로를 열어주기 위한 노력이 전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각자들이 노력하는 것은 그 에버러지가 국제사화와 통하지 않고 있다는 극난함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애정의 표현으로 보여 지고 있다는 것에 안심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6. 결국 대한민국의 평균적 에버리지가 국제사회에 각인되어 있고 계산되어 있는데, 권력의 찬탈이 아니고는 나올 수 없는 에버러지가 등장하고 그것을 가지고 국제사회를 마인드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국제사회는 경악을 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애국국민은 이를 보고 반역자들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이를 사법처리해야 한다고 보고 행동에 옮겨가고 있다. 무엇이든지 공인된 잣대가 이미 과학적으로 규명이 되어 거의 절대치와 가까운 잣대가 형성이 되어 있는 것도 있다는 것임을 감안한다면 이 정부의 에버러지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대한민국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이 이중적인 눈빛에서 송민순은 어제 아주 이상한 말을 한 것이다.
  
  [ (송 실장은 ‘중국은 베이징 올림픽 때까지 현상유지만 하자는 것 아니냐’질문에). “중국은 새로운 카드보다 관리 정책을 갖고 있고, 현장에서도 그렇게 느낀다.” “핵무기를 보유하는 북한과는 살 수 없다는 입장에서 원위치로 돌리는 데 1차적 목표가 있고, 이는 핵심적이고 절체절명의 것이다. 북한은 끝까지 안보·정치·군사 문제는 남북 협상에서 해결하지 않으려는 나름의 계산을 갖고 있는데 그 계산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 포용정책.”] 포용정책을 보는 평균의 기본 값은 분명히 있고 이를 설계 면으로 옮겨가면서 많은 내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설계 면을 위해 경강부회하려는 화술로 보여 지는 것이다. 포용정책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를 생각지 않는다. 나중에 손잡았더니 임심했더라고 하는 소리를 할 것 같은 화술을 가진 마인드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7. 더욱 큰 문제의 에버러지를 노출 시킨 것이다. 노출은 애국국민에게는 아주 잘 된 것이지만, 그들의 속내를 보게 된다는 것에서 이 음미를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고 본다. 어제 질문자들의 질문 내용을 괄호처리 했고, (‘포용정책이 국제사회와 엇박자를 보일 수 있지 않으냐’는 질문에) [“국제사회가 우리 운명을 결정할 수는 없다. 제대로 된 나라는 자기 나라 문제를 절대 국제화, 다자화 하지 않는다. 국제사회와 엇박자 내자는 말은 아니지만 엇박자 내지 말라 하면서 유엔에 우리 운명을 맡기면 자기 운명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힌 평균치인가? 이것이 곧 대한민국의 사령탑에 앉아 편균치를 만들어 내는 자들의 수치계산법이다.
  
  그 잣대가 어디서 왔느냐는 것인가? UN産인가? 평양産인가 하는 문제를 따져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향후 유엔의 대북 군사제재에 대해) [“군사적 수단은 들어가기 전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들어가면 어려워진다.”]고 했다. 이는 무엇이 어려워진다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는 남한의 파괴를 두려워해서 어려워진다는 말인지? 북괴가 보복 공격을 할 것이기 때문에 정신 차리라는 말인지를 구분치 않게 하는 모호한 말을 한다. 우리가 보기에는 유엔과 완전한 결속만이 오판을 막는 길인데도 오히려 북한을 오판케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8. 남한이 전쟁을 두려워한다는 것을 알면 결코 전쟁으로 밀어 붙여 결국은 전쟁이 나기 때문이다. 양쪽에서 사방에서 강하게 몰아 붙여야 대화로 나올 것이 분명한데도 이상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번 할 경우와 두 번 하는 경우 (우리 정부의 입장이) 같지는 않다” (북한 핵실험과 관계없이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 행사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여러 가지라고 보더라도, 그가 가지고 있는 에버러지는 자기들의 내용을 또는 두 가지 권력 게임이 있는 것을 내포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는 노선의 투쟁을 의미한다고 볼 때, 이는 북괴의 지도부 안에 두 가지 노선투쟁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그 노선 투쟁에서 누군가의 편을 드는데, 이는 군부의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그 군부와 노선투쟁을 하는 편을 드는 말을 한 것으로 보여 지는 일련의 발언의 의미를 보여 진다고 하는 것이다. 왜 그가 그렇게 북괴의 문제를 아주 친절하게 말해주고 있는 것일까? 이는 남한의 주구들의 관계성이 군부와의 관계성과는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런 다름이 조명록차수를 데려오려고 애쓴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볼 때, 이는 엄청난 이면의 어떤 함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본다. 거기에는 김정일 계열의 몰락이 시간을 다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게 되는 것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9. 군부를 도닥거리고 미국과의 대화를 통해 권력의 안정을 유지하려는 김정일의 고통이 거기에 담아 있다고 보는 것이다. 더 잃을 것도 없는 군부의 입장에서는 이판사판이 되어 있고, 더 이상 누구 좋은 일 시킬 수 없다고 본다면 남북연합당은 무너져 내리는 돌풍에, 격랑에 휩싸여 버린 꼴이 되는 것이다. 거기서 살아남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개성·금강산 문제와 관련) “안보리 결의에 어떻게 부합되는지를 준거 기준으로 해서 운용방식을 검토할 생각”이라면서 “존재양식을 바꾸지 않고 운용방식을 상황에 맞게 조정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조화시키는 게 정부 입장” “우리가 상황에 대한 균형과 방향을 잡는 것이 국제사회의 생각과 방향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이해하면서 문제를 봐야 한다.”] 하는 것을 보더라도 그렇다고 보는 것이다.
  
  [(PSI(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대해서도) “다른 나라가 참여하는 것과 한국과 중국이 참여하는 것은 의미가 서로 다르며, 이런 민감성을 반영하면서 우리의 남북해운합의서와 PSI 내용을 맞춰서 검토할 것.”][ (청와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경협 및 PSI와 관련) “안보리 결의안에도 한 달 안에 각국이 취할 조치를 보고토록 하고 있는데 이제 며칠 지났다” “안보리 제재위원회 판단 결과 등을 봐 가면서 결론을 내려 갈 것”]했다고 한다. 이것이 송민순의 에버러지적인 균형이라는 것이다.
  
  10. 남한의 애국국민들은 이 핵실험이 절망이다. 하지만 오히려, 북괴를 극복하는 천우신조의 손길이 작용하고 있는 것을 보게되고 있는 것이다. 적의 그 전법 곧 아리송하게 눈 가리던 그 전법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당황하는 모습에서, 비로소 승리의 기세를 잡을 수 있는 여건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 대통령은 정신을 차리고 이면적으로 미국과의 거래를 통해 이들의 지령 실을 폐쇄하고 마침내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의 진정한 에버러지를 내어 놓고 나온다면 오히려 아주 쉽게 해결이 될 문제라고 본다. 지금은 김정일의 노선이 아주 큰 파도에 휩싸여 있고 그 파도에 가라앉지 않으려는 몸부림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호는 어찌되거나 말거나 빙산에 부딪혀 아주 커다랗게 구멍이 뚫린 배를 노무현이라는 권부의 줄로 묶고 건져내라고 하는 지령을 내리는 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그 줄을 끊어내지 않으면 둘 다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마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송민순을 내세워서 그 말도 안 되는 에버러지를 입 벌려 말하며 북괴 군부를 다독거리는 마인드로 가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군부도 금강산의 관광을 포기하였고 개성공단도 포기한 상태라고 보는 것이다. 이는 김정일을 버린 것이고 그런 것에 신흥세력의 꿈은 일어나고 있다고 보여 지는 것이다. 아무리 이를 덮으려고 해도 이제 시시각각 다가오는 대북제재에 따라 어마어마한 고통이 시작되면 그로부터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되는가를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송민순이는 이런 차제에 그런 말을 하여 자충수를 두는 에버리지를 구사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그렇게 담대하게 말한 것은 장관을 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이 나라를 김정일 앞에 갖다 바치려고 하는가에 있을 것 같다. 따라서 우리는 노무현을 합법적으로 축출하는 노력을 계속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출처 : 회원토론방
[ 2006-10-19, 16: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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