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탄과 춤 춘 자의 말로
월북자의 가족임에도 그를 집권당의 대표로 만들어준 대한민국의 넓은 가슴에 안겨 춤을 추지 않고 왜 북한여자와 흥겨운 춤을 추나.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좌경이념의 소유자 김근태 열린당 의장이 核위기에도,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개성에 가서 기자들 앞에서, 웃으면서 북한여자와 춤을 춘 것은 그 본질이 '핵폭탄을 껴안고 춘 춤'이다. 김씨는 안보를 걱정하는 다수 국민들을 향해서는 守舊냉전세력이라고 저주의 거품을 물었던 이다. 그런 그이기 때문에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북한여자와 대낮에 춤을 추는 데 대해서 일말의 불안도 양심의 가책도 없었던 것이다. 盧정권하의 赤化동조세력들은 요사이 저들끼리만 모이면 그들의 조국 김정일 정권의 核실험을 축하하고 있을 것이다.
  
  김씨의 세 형은 월북자라고 한다. 월북자의 가족임에도 그를 집권당의 대표로 만들어준 대한민국의 넓은 가슴에 안겨 춤을 추지 않고 왜 북한여자와 흥겨운 춤을 추나. 이런 사람이 집권당을 이끌고 있다. 이 黨엔 애국자가 단 한 명도 없다. 義人이 몇 사람만 되어도 再起할 수 있지만 한 사람도 없다면 망하는 도리밖에 없다. 국민들이, 핵폭탄과 춤을 춘 자의 말로는 어떻게 되는가를 확인하는 데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 2006-10-21, 10: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