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연합군 해체 합의를 보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이 대통령을 몰아내야 할 이유는 이제 다 갖추어졌다. 앞으로 일어날 사태의 전적인 책임은 김정일에게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돈과 시간과 정보를 제공해준 利敵대통령과 국방장관에게 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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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경이념의 소유자인 노무현 대통령과 從金공산혁명운동가 출신들이 주도하는 反헌법적 정권의 충직한 앞잡이가 되어 김정일이 핵무기를 손에 넣은 바로 그 시점에 韓美연합사를 해체하기 위하여 全力을 다해왔던 윤광웅 국방장관이 오늘 드디어 소원성취를 했다. 미국 국방장관과 회담하여 韓美연합군 해체 일정에 합의한 것이다. 미국은 하도 盧정권이 거짓말과 억지를 부리니까 '당신들 마음대로 하라'고 韓美동맹군 해산을 선언해버린 것이다. 이로써 尹씨는 국군을 배신하고 國益을 팔아 守舊반역정권을 위하여 복무함으로써 일신의 영달을 꾀하고 김정일 정권과 북한군의 對南적화전략을 도운 사람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정상적인 정권이 들어서면 그의 이 反국가적 反민족적 행위는 반드시 법적인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국민들을 속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노무현씨이지만 김정일한테 한 약속은 지켰다. 그는 국민들을 우습게 보지만 김정일 앞에선 공손하기가 한량없다. 그는 김정일이 핵실험을 하기 직전에 '핵실험을 해도 韓美연합사 해체는 강행한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보내 金을 격려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이 대통령을 몰아내야 할 이유는 이제 다 갖추어졌다. 앞으로 일어날 사태의 전적인 책임은 김정일에게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돈과 시간과 정보를 제공해준 利敵대통령과 국방장관에게 있다. 군통수권자와 국방장관이 국민들을 상대로 이런 장난을 쳐도 침묵한다면 그런 국민들은 조선조의 백성이나 김씨조선의 노예가 제격이다. 正義感이 없는 국민들에게 주어진 민주주의는 선동가의 노리개일 뿐이다.
  
  애국운동도 이젠 '盧대통령님께 드립니다' 식의 건의, 호소운동을 접고 盧대통령 고발 퇴진운동에 돌입하는 것이 맞다. 새 시대는 새 목표를 요구한다.
[ 2006-10-21, 10: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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