核무장을 옹호하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의 김정일에 대한 이런 일편단심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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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아닷컴 기사를 읽고 나서 혈압이 올라가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차라리 읽지 않는 것이 좋겠다. 대한민국의 안보에 치명적인 위해가 되는 核실험을 강행한 것이 북한이다. 유엔안보리가 전원일치로 통과시킨 對北제재안에 북한 선박에 대한 검색 항목이 있다.
  
  김대중씨는 북한이 武力대응할 테니 검색도 하지 말고 금강산 관광도 계속해주고 김정일을 소외시키기보다는 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일의 비자금을 최소한 4억5000만 달러나 불려주어 핵개발을 밀어준 자가, 그래서 김정일의 비자금책으로 불리는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사실상 독재자의 核무장을 비호하고 있다. 학살자의 核무장을 옹호하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의 김정일에 대한 이런 일편단심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열차 訪北도 허락해주지 않아 국제망신을 시킨 김정일에 대해서 말 한 마디 하지 못한 그가 왜 미국과 유엔에 대해선 온갖 惡談을 연일 내뱉는가? 그는 왜 이토록 아들뻘 되는 김정일에 대해서 비굴한가? 결정적 약점을 잡혔기 때문인가? 같은 사상을 가진 同志이기 때문인가? 아니면 이렇게 충성을 바쳐야 평양行 티켓을 받을 수 있다고 계산한 것인가?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은 '핵개발共犯'으로 불린다. 이들은 韓민족을 內戰의 피바다로 몰고갈 연방제 사변을 꿈꾸고 있을지 모른다. 진정한 민족공조는 7000만 민족이 궐기하여 이 세 사람을 無力化시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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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 대통령 “北, 제재에 무력 대응 가능성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1일 북한이 유엔의 제재에 맞서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북한을 소외시키기보다는 포용해줄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AP통신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북한은 (유엔의) 경제제재에 대응하는 방안을 준비중이며 군사력으로써 제재를 물리치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북한 선박들이 검색을 당한다면 북한은 무력을 사용해 이에 저항할 수 있으며 남북한 간 국경지대에서 '약간의 문제(some trouble)'를 일으킬 가능성도있다'면서 '이런 종류의 작은 분쟁이 미래에 어떻게 확대될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말했다.
  
  유엔 안보리가 이달 초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안에 따르면 유엔은 북한에 대한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했으나,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불법 반입을 금지하기 위해 회원국들에 북한 선박 검문을 요청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그러나 인근 해상이나 국경지대에서 북한과 충돌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미국이 주도하는 이같은 제재조치 이행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왔다고 AP는 지적했다.
  
  김 전 대통령은 북한 압박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미국과 북한이 양자회담을열고 양보를 통해 북핵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의 핵 프로그램폐기 대가로 대북 경제제재 해제와 안보 보장을 제공하는 '주고받기'식 북-미 회담에 해 미국이 응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남북한 간의 화해 노력에 진전이 없다고 비판하면서 그 원인이 미국에 있다고 지목했다.
  
  그는 '햇볕정책은 성공적이었으나 완전한 성공을 거두지 못한 이유는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햇볕정책의 세부사항을 이행하는 방식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 북한의 무기구입에 자금이 유입되지 않도록 개성공단 근로자들에게 직접 임금을 지급하거나 북한 관광 비용을 물품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대북 식량지원에 관한 감시강화도 한 방법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 AP=연합뉴스)
  
  
[ 2006-10-22, 22: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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