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한국인들에게 미래가 있는가?
민족공멸의 핵무기가 학살자 손에 들어간 것을 보고도 화를 내지 않는 한국인. 이들이 지불해야 할 代價는 무엇일까?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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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김일성이 일으킨 6.25로 300만 명이 죽었다. 김정일이 개혁을 거부함으로써 일으킨 대기근으로 300만 명이 또 죽었다. 600만 명이 공산주의로 해서 죽어가는 것을 목도하고도 한국인은 좌파 대통령을 2代에 걸쳐서 뽑았다.
  
  북한주민들을 굶겨죽인 김정일이 핵실험을 했다. 민족공멸의 핵무기가 독재자와 학살집단 손에 들어간 것을 보고도 화를 내지 않는 한국인. 이런 한국인이 지불해야 할 代價는 무엇일까? 이번엔 700만 명이 죽고 서울하늘에서 핵폭탄이 터져야 정신을 차릴까? 북한군이 쳐들어올 때 좌익 대통령이 국군에게 '사격중지!' 명령을 내리는 것을 보아야 정신을 차릴까?
  
  北核 불안으로 경제가 망가지고 국민들이 쪽박을 차야 정신을 차릴까? 도대체 한국인이 정신을 차리도록 하려면 무슨 수를 써야 할까? 좌경 마취제를 맞고 의식을 잃은 한국인들을 흔들어깨우려면 무슨 약이 있을까?
  
  자신의 재산과 자유를 그 누군가가 대신하여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웰빙 생활에 침몰한 사람들, 애완견이 죽으면 눈물을 흘리지만 맞아죽고 굶어죽어가는 북한동포들을 외면하는 사람들, 빨갱이들과 거짓말장이들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어도 화가 나지 않는 사람들. 이 正義불감증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는 과분하다. 그렇다고 그들로부터 主權을 빼앗아 올 수도 없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들을 교육하고 단련시켜갈 수밖에 없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어리더라도 그런 기능은 갖고 있다.
  
  가장 효과적인 국민 단련과 교육은 고생이다. 한국인들은 고생을 더 해야 하는가? 建國, 護國, 산업화 세대가 한 고생-피, 땀, 눈물이 모자란다면 이번엔 민주화 이후 세대가 피, 땀, 눈물을 흘려야 한다. 역사에 공짜는 없다.
[ 2006-10-25, 00: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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