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의 본질을 보여주는 NEIS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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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jk0620 (jk0620@chollian.net) (1, 남, 1)
   2003-05-30 오전 6:26:00 211.172.27.127
  
   전교조의 본색을 알아내는 시금석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305
  /200305290315.html
  -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우리말로 읽는 방법도 가지가지.
  -교육부 공식 명칭은 나이스다.
  -2001년 12월 교육부 내 명칭 공모에서 채택된 것으로 약자인 NEIS에
  -독일어로 얼음을 뜻하는 ‘eis(아이스)’의 발음과 의미를 빌려
  -‘나이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얼음처럼 시원하고 투명하다는 뜻에다
  -영어로 ‘나이스(nice)’하다는 의미를 더한 것.
  -
  -반면 전교조는 영어 약자를 왜 독일식으로 읽느냐며 NEIS를
  -‘네이스’로 부른다. 전교조 일각에선 NEIS가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정보유출 바이러스’라며 ‘네이즈’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것.
  -MBC와 YTN은 ‘엔이아이에스’라고 하고 KBS는 공식 명칭대로
  -‘나이스’라고 부른다.
  -
  -(조선닷컴 internetnews@chosun.com )
  
  =======================================================
  
  NEIS의 존재가 등장할수 있는 배경에는 21세기 인류문명의 인터넷
  시대의 서막과 관련이 깊다. 국가가 국민의 기초교육의 방대한
  네트웍을 생각했던 시기는 오랜 역사의 정치적 여망이였다. 이것이
  인터넷의 IT기술의 발달로 자연스럽게 해결된 것은 인류문명의
  발달과 매우 관련이 깊은 것이다.
  특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IT강국의 면모로써 교육 시스템의
  첨단화는 국가 미래 선진국형 교육체계이다.
  
  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세력이 있다면 당연히 지목받을 곳은
  북한권력이다. 이에 동조하는 남한의 반미친북화 세력들이 NEIS의
  존재를 정치적으로 좌절시키려는 온갗 작태를 자행하고 있음이여.
  구닥다리 CS의 체계에서 전교조의 친북좌경사상을 세뇌화 하려는
  저의를 드러낸 것이다.
  북한의 낙후된 휴민트(인간정보) IT 수준에 맞잖여.
  그것이 '민족공조' 이라고 말들 하잖여.
  
  고로 NEIS의 등장은 21세기 인류문명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정보화
  정치, 국가와 국민의 쌍방향 네트웍의 실시간 인터페이스이다.
  이에 반하여 학교종합정보관리시스템(CS)는 과거의 PC통신과 같은
  구식의 시스템이다. 당연히 지역주의적이고 민족주의적이며 고립과
  독선이 횡행할수 밖에 없는 좁고 긴 동굴로 통하는 루트에 불과하다.
  CS는 NEIS에 비하면 매우 개인적이며 복잡하고 시대착오적이거나
  역행하는 길이다. 교사의 학생관리의 의존도를 높이여서 무슨 교육을
  비밀화 시킬 일 있는지 알가도 모를 일을 횡행하고 있다잖여.
  
  여중생 사건의 비참한 사진을 교실에 걸어놓고 수업하는 교육현실은
  바로 비교육적인 전교조의 정체를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것이다.
  과연 전교조의 일부 이념적 반미친북화 좌경 사상이 없이는
  그런 비교육적인 교육 내용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에서 과감히
  자행할수는 없는 것이다.
  CS에서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가관을 희석시킬 수 있다는
  전교조의 정치적 이념적 배경이 짙게 갈려 있다고 본다.
  
  그것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전교조의 정신에도 위배되는 것이리라.
  전교조 일각에선 NEIS가 '정보유출 바이러스’ 로 보는 시각은 매우
  순진한 생각들이다.
  뭔가 전교조의 순수한 목적과 이념에 변질되고 있다는 느낌 팍든다.
  선량한 대부분의 전교조 교사들을 기만하고 대한민국의 국가관을
  부정하는 친북 좌경세력의 음모극이 엿보인다.
  대한민국의 교육계가 NEIS를 택하지 못하면 망조들 확률이 높다.
  
  이는 곧 전교조의 순수한 목적과 기능을 왜곡 변질 시키는 세력이
  지도부의 일부에 엄현히 존재한다고 추정된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오직 CS를 통한 좌경화 이념이다.
  대한민국의 국가관을 풀뿌리 세대에서 부터 몽땅 반미친북화
  적화노선에 물들게 한다.
  
  반미친북화 교육의 현장을 전교조의 일부교사가 행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은 CS를 고집하는 전교조의 도그마(dogma)을 매우
  의심스럽게 만든다. 좌경적 정치적 목적이 깔려있다고 봐야 CS에
  집착하는 전교조의 주장을 전적으로 이해할 수가 있다.
  시대착오적인 시스템(CS)를 고집하는 이유를 정치적 좌경화 목적이외
  달리 해석할 수 없는 극단적 추론까지 하게 된다.
  CS는 좌경화 이념교육에 NEIS 보다는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전교조의 CS의 집착인지 아닌지를 가름하는
  귀중한 척도임을 우리는 모두 알아야 한다.
  곧 전교조의 본색을 알아내는 시금석은 곧 CS의 적용 용도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를 면밀히 분석해 보면 알게 된다.
  수백만 동족을 굶겨 죽이고도 북한권력의 체제성립과 존재이유를
  합리화하려는 모든 세력을 반민족적인 자들이다.
  
  단 한명의 전교조 교사라도 반미친북화 교육을 CS를 통해서
  교육부의 국가적 방침에 위배하면서 까지 교육현장에서 적용하는지
  관찰해 보면 금새 알수가 있다.
  
  
  
  
  
  
  
  
  
  
  
  
  
  
  
  
  
  
  
  
출처 :
[ 2003-05-30, 15: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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