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상인들의 후예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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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상인들은 지금도 살아 있다. 개성출신 기업인으로는 대한유화공업을 창립했던 李庭林회장, 동양화학공업의 李會林회장, 신도리코의 禹相琦회장, (주)태평양의 徐成煥회장, 한국 화장품의 林光廷회장, 한국 빠이롯드의 高洪明회장이 있다. 개성 출신 기업인들의 특징은 근검절약 정신과 신용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개성 상인 李庭林씨는 생전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금이 가면 내 살이 찢기는 것 같은 아픔을 느꼈고 일이 잘 되어 가면 건강도 좋아지고 나이도 약간은 젊어지는 듯한 기분을 맛보기도 했다. 나에겐 사업이란 게 삶의 의욕을 북돋워주는 원동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출처 :
[ 2003-06-01, 15: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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