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죽이기는 李明博 살리기다.
우리가 목숨을 걸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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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고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이명박죽이기’입니다. 검찰의 발표는 명백한 ‘이명박죽이기’입니다. 그러나 저는 외려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이 세상의 모든 정치인들은 죽어야 삽니다. 죽기를 각오할 때 정치인은 살아납니다. 즉 이명박죽이기는 거꾸로 ‘이명박살리기’인 셈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불사조처럼 이명박 후보는 대선레이스를 달려갑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이제까지 그 어떤 대통령선거에 이처럼 온 국가조직이 총동원된 일이 있었습니까? 이명박 후보가 받는 온갖 음해와 네가티브- 그들은 정말로 이명박 후보가 두렵고 무서운 것입니다.
  
  법무장관이 선거를 몇 달 앞두고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검찰의 기괴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명박 후보에 대해 그렇게 끊임없이 제기된 의혹들이 모두 가셨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들러리였습니다. ‘이상은씨 차명의혹인 듯 하다’는 정치적 수사법을 동원해서 마지막 경선판을 흔들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식의 ‘카더라 발표’를 하는 검찰이 어디 있습니까?
  
  저들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돈 권력 사람-다 갖고 있습니다. 자신만만입니다. 한번도 한나라당이 야당같지 않았기에 우습다고 말합니다. 저들이 누굽니까? 노무현이란 정치인을 대통령으로까지 만든 이들입니다. 저들은 못할 일이 없습니다. 그런 저들이 제일 불편하고 무섭고 두려운 상대가 바로 이명박 후보입니다.
  
  악한 이들은 언제나 선한 이들을 헐뜯을 궁리만을 합니다. 사악한 이들은 언제나 올바른 이들을 죽일 생각만을 합니다. 자신이 없는 이들은 언제나 희망과 당당함으로 나선 이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존경하는 친구 여러분! 왜 저들이 우리 이명박 후보를 저리도 짓이기고 수모를 주고 없애려 하는지 냉정히 판단해 주십시오. 이명박만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이명박만이 무서워서입니다.
  
  저들은 두렵지 않은 자, 나약한 자, 관심을 둘 필요도 없는 자에게는 손 하나 대지 않습니다.
  
  우리가 대선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명박 후보를 지키는 일 뿐입니다. 지금 대선승리의 가도에서 우리를 대신해서 가장 큰 고통과 어려움을 혼자서 막아내고 있는 이명박 후보와 함께 해야 마땅합니다.
  
  존경하는 친구 여러분! 목숨 걸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저들은 목숨 걸어본 적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저들과 싸워 이기기 위해 대선승리를 하기 위해 이제 우리가 목숨을 걸어야 할 때입니다.
  
  저 전여옥은 정치란 ‘목숨 걸고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정치란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목숨 걸고 우리가 하나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저 전여옥은 행복합니다. 자신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2007년 8월 14일
  전여옥 올림
  
  http://www.independent.co.kr/
  
  
[ 2007-08-14, 14:4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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