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도 이명박의 유력한 운동원
李씨가 이런 망언을 한번씩 할 때마다 수백, 수천 표가 우수수 떨어져나간다. 그리하여 李明博씨의 지지율이 李 전 총리의 30배인 60%대에 육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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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해찬 전 총리는 한 강연회에서 '북한이 제일 싫어하는 게 한나라당이다. 미국보다 더 싫어한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북한은 대결구조로 갈 것이고, 6자회담도 바로 끝난다'며 '분단호전세력은 (대선에서) 안된다. 그래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는 무조건 안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으면 왜 이 사람이 지지율 2%대를 헤매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정일이 한나라당을 싫어하는 것은 자랑이지 수치가 될 수 없는데 李씨는 '김정일이 싫어하는 한나라당은 나쁜 당'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판단기준을 김정일 편에 두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李씨가 이런 망언을 한번씩 할 때마다 수백, 수천 표가 우수수 떨어져나간다. 그리하여 李明博씨의 지지율이 李 전 총리의 30배인 60%대에 육박하게 되었다. 이해찬씨도 이명박씨의 유력한 운동원 중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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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익회 (alpong)
  
  아...말 잘 꺼냈네요...이해찬씨. 그럼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보다도 미국보다도 일본보다도 더 싫어하는 사람이 당신이라는 사실도 잘 알겠군요.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좀 그만하시고 다른 생업을 찾아보세요. 당신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2007-08-22, 20: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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