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인들의 애국적 선택을 기대한다
反민주, 反韓주의자 김대중을 섬기지 말고 버려야 호남은 진정한 애국과 민주의 聖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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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환 편집인
  
  호남을 악랄하게 정치적으로 이용해온 김대중의 꼼수정치가 이제 그 바닥이 드러났다. 복심에서 가장 분열적이고 폭력적이면서도 겉으로 가장 통합적이고 평화적인 이미지로 나타나려던 김대중의 노력이 실패하고 있다. 김대중의 對국민 기만극의 흉칙한 시나리오가 이제 온 세상에 노출되고 있다. 김대중이 받은 노벨평화상의 본질이 얼마나 대한민국에 해롭고 한민족의 평화에 해로운 것인지 이제 국민들은 서서히 파악하고 있다. 평화와 통합의 이름으로 김대중이 한국정치판에서 연출하는 폭력과 갈등의 정치난동극이 선명해졌다. 북한에 굴종하는 남한의 대북한관계와 대통합민주신당 창당극을 통하여 김대중의 본색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원래 정치적 분야에 주어지는 노벨평화상은 세계지배세력이 약소국가를 평화적으로 삼키게 부역한 약소국의 매국노나 약소국을 완전히 정복한 세계지배세력의 정복자에게 주어지는 노벨폭력상임을 김대중을 통하여 한국인들은 간접적으로 체험했을 것이다. 약소국의 매국노가 평화적으로 국가를 세계지배세력에 헌납하면, 노벨평화상을 매국의 징표로 수여할 수 있다. 전쟁은 평화, 불평등은 평등, 억압은 자유, 그리고 거짓은 진실로 둔갑된 이 세상의 실존적 비극은 노벨평화상에서 가장 극명하게 볼 수 있다. 정치분야에 주어지는 노벨평화상은 대부분이 약소국가에는 파괴적이고 악마적인 인물에게 주어진다. 폴란드의 바웬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만델라, 한국의 김대중이 실제로 그 나라들의 번영과 평화에 얼마나 유익했는지를 꼼꼼히 재고해봐야 한다.
  
   아무튼 김대중의 사례를 통하여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노벨평화상의 값어치이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은 대통합변신극을 통하여 매우 비민주적인 마키아벨리안으로 확인 되고 있으며, 대북관계를 통하여 남한의 국가와 국민을 완전히 비굴하게 만든 망국노로 확인되고 있으며, 민주당 동료들과 후진들을 배신하여 인간적으로도 야비한 배반자로 확인되고 있으며, 그리고 호남민중들을 완전히 졸로 보는 정치행각을 통하여, 김대중은 애향인도 아님이 확인되고 있다. 정치적 위선이 무엇인지를 알려면, 김대중을 관찰하게 될 정도로, 김대중의 정치적 행각은 위선과 모순으로 가득하다. 김대중보다 더 위대한 이미지 속에 추악한 실상을 가진 정치인은 한국정치사에 없다.
  
   이제 김대중의 반국가성, 비민주성, 그리고 매국노적 속성과 매향노적 속성은 너무도 분명하게 드러나서, 해설이 필요없게 되었다. 오늘날 한국인들이 좌파세력을 극도로 싫어하는 것도 다 김대중-노무현의 덕분이다. 김대중의 친북-반미-반한 성향은 이제 의심의 여지없이 선명해졌다. 김대중-노무현정권은 마치 북한 김정일을 위한 정권이었다는 비판을 국민들로부터 받는다. 그리고 최근 汎좌파세력의 정당변신극을 통하여 국민과 유리된 김대중식 보스정치도 선명하게 재확인시켰다. 그리고 IMF사태 때에, 김대중은 IMF를 극복한 것이 아니라 IMF를 앞세운 국제금융세력에 한국을 완전히 경제식민지로 예속시킨 매국노적 행각을 했지만, 아직도 그 진상은 노무현 정권 때문에 덮혀지고 있다. 김대중의 매국노적 속성과 행각은 반드시 역사 앞에서 규명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제 호남에서도 신뢰를 잃어서 배척을 당할 위기에 놓여있다. 호남을 빙자하여 자신과 그 추종 정치꾼들의 권력욕을 채운 호남의 매향노가 되지 않을까 우려해야 할 상황에 김대중은 직면했다. 민주화의 이름으로 호남인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군사정권을 퇴출시킨 김대중의 공로는 인정받아 마땅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김대중은 호남인들을 악용하여 좌익세력을 남한에서 득세하게 만들고, 이제는 비민주적 정당변신극으로 좌익세력의 정권연장에 광적으로 매달리는 추한 모습을 호남인을 비롯한 한국인들 앞에서 연출하고 있다. 김대중은 다시 한번 지역대결의 구조를 부활시켜서 호남인들의 몰표를 유발시켜서, 좌익정권의 연장을 노리는 막후 음모와 대중선동에 몰두하고 있다. 김대중은 좌익세력을 장악했지만, 호남민중들의 지지를 제대로 받지는 못하고 있다.
  
   김대중이 믿는 정치세력은 호남세력과 좌익세력인데, 좌익세력은 노무현 정권을 통해서 남한에서 조직이 더 강화되었지만, 호남인들의 좌익정권에 대한 충성도는 아주 약화되었거나 심지어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호남의 김대중 추종 정치꾼들은 김대중이 지휘한 '대통합민주신당'에 흡수되었지만, 호남의 민주적 정치인들은 김대중에 예속되지 않고 있다. 호남의 민주적 정치인들과 주민들은 對국민 사기성을 띤 김대중의 정당변신극이 호남인의 자존심과 애국심을 해치고, 민주주의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강력하게 저항하고 있다. 한국정치판에서 가장 비민주적이고 비도덕적인 정당변신극을 연출하는 김대중은 오늘날 민주주의와 애국주의를 신봉하고 있는 민주당의 정통세력과 대결하고 있다. 김대중은 호남의 민주당에 대적하여 싸우면서 호남민중의 公敵이 되어가고 있다.
  
   조순형과 박상천 등 원칙주의와 애국심이 남아있는 민주당 우파인사들은 물론이고,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자들도 김대중의 반역행각, 독재행각, 그리고 賣鄕행각에 비난을 퍼붓고 있다. 김대중이 햇볕정책을 반대한 조순형에 비난의 하얀 이빨을 드러낸 것도 다 민주당 우파세력의 애국심과 민주의식에 대한 김대중의 적개심이 표출된 것이다. 生의 마지막에 김대중은 호남민중을 대변하는 민주당에 초인적인 적대감을 보이고 있다. 지금 민주당과 호남민중을 향한 김대중의 적대감은 비정상적 권력추구의 부수현상이다.
  
   호남을 중심으로 소수의 김대중 추종자들이 아직도 반역적이고, 비민주적이고, 망국적인 김대중의 정치행각을 묵인하고 김대중의 對국민 기만극에 놀아나고 있지만, 대다수 호남인들과 국민들은 이제 김대중의 反민주적이고 非이성적이고 非양심적인 정치적 변신극에 극도로 분노하고 있다. 지금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민주시민들에게 김대중은 호남을 욕먹이는 첫번째 정치인이다. 김대중으로 인하여 정의감이 투철한 호남인들은 비민주적이고 좌익적인 사회구성원들로 공연히 비난을 받게 되었다. 이미지 상으로 호남의 자존심인 김대중이 호남의 자존심을 짓밟는 매향노로 그 본색을 드러내면서, 호남인들로부터 비난받고 있다. 김대중의 對통합민주신당이 호남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보다 지지율(100명 샘플이면 충분)이 낮다는 것은 호남인들에게 자연스런 현상이다.
  
   25일 김대중의 찬양자였던 황태연 교수가 김대중을 자중하라고 비판하여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았지만, 이미 인터넷 사이트들에서는 오래 전부터 김대중은 호남의 매향인, 한국의 망국노, 국민의 배반자로 단정되어 왔다. 주요 일간지들은 인터넷신문들보다 한참 느린 논조를 펴고 있다. 특히 김대중을 추종한 親호남사이트들에서도 오늘날 김대중은 非민주적이고 反국가적인 인물로 규정되어 비난받고 있다. '김대중=호남의 절대적 지지'라는 등식도 이제는 낡고 잘못된 판단이 되어버렸다. 차기 大選에서 호남인들은 그래도 또 反영남-親호남 몰표를 던질 것이라고 우파인사들이 조소하지만, 그것도 반드시 옳은 판단이 아니다. 김대중의 非민주적 횡포의 부산물인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한 호남민중들의 반감은 피상적인 판단을 즐기는 주요 언론에 드러난 것보다 더 크고 심각하다.
  
   호남인들의 진정한 민중혁명이 김대중을 맹목적으로 추종한 호남 정치꾼들을 퇴출시킬 날도 그리 멀지 않았다. 호남인들의 민주화운동과 정의감이 진정성을 띠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호남인들은 김대중의 망국성과 비민주성을 초월하는 정치의식을 증명시키고 정치행태를 보여줘야 한다. 逆理的인 김대중이 정치적으로 죽고, 호남인들이 사는 것이 順理이다. 만약 호남인들이 또 다시 호남지역주의에 빠져서 김대중 세력의 망국적이고 반역적인 정치선동에 미혹된다면, 지금까지 보여준 호남인들의 애국심과 정의감은 진정성이 없는 정치적 폐악으로 낙인 찍혀서 역사적으로 폄하될 것이다. 호남인들의 애국심과 민주의식과 정의감은 김대중과 같은 망국적이고 독재적이고 불의한 정치인을 퇴출시키는 것으로 최종 증명되어야 한다. 김대중을 섬기지 말고 버려야 호남은 진정한 애국과 민주의 성지가 될 수 있다.
  
   호남인들의 궁극적인 애국심과 민주의식과 정의감을 필자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호남인들의 정의로운 양심이 불의한 김대중의 비양심을 심판하고 정화시킬 것이다.
  
  
  
  
  
  
  
  
  
  
  
[ 2007-08-26, 16: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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