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차이는 완성과 미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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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이름:해군용사 (용병부대) (45, 남, 솔져)
  2003-07-14 오후 11:24:00 61.43.10.122
  
  결정적인 것은 단 1%의 차이이다.
  
  에디슨이 자신의 성공비결을 이렇게 설파하였다
  '99%의 노력과 1%의 영감'
  학교에선 이렇게 가르쳤다. 이 말을 해석하기를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
  어릴때는 그렇게 믿었다
  
  나이가 들고 세상살이를 하면서 그말을 나 나름대로
  재해석하였다. 1%의 영감이 99%의 노력보다 더 중요
  하다고 말이다.
  
  나는 1%의 영감을 천재성으로 해석한다. 모짜르트 영화를
  보면 노력파인 살리에르가 천재인 모짜르트를 능가하지
  못한다. 그러면서 신에게 절규하듯 외친다.
  '왜 신은 개망나니같은 놈에겐 창작의 재능을 주면서
  자신에게는 창작의 능력대신 천재성을 알아보는 능력만
  부셨느냐' 하면서 말이다.
  
  99%와 100%의 차이는 1%의 차이가 아니다.
  바로 완결과 미완결의 차이이며 이것은 디지탈언어로는
  성공과 실패의 100%차이이다.
  
  영장류인 침팬지, 오랑우탄, 그리고 현생 인류와는
  유전학적으로 99%가 똑같다고 한다
  단 유전학적으로 1%의 차이가 바로 유인원과
  인간의 차이를 결정지은 것이다.
  
  눈을 돌려보자. 북한공산정권과 자유대한과
  비교하여 보자. 99.9%가 같다. 아니 99.99%가 같다
  
  그러나 단 1%도 아닌 딱 1가지가 틀리다
  바로 공산주의체제냐 자유자본민주주의 체제냐
  하는 것이다.
  이 차이가 현재 북한과 한국의 차이이다.
[ 2003-07-14, 13: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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