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후보의 김정일관(觀)
"말이 통하고 대화가 된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김승철(탈북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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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시원시원하고 결단력 있는 지도자'([2005-06-17]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통 큰 지도자'([2005-10-31]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국제정세에 관심이 높고 정통한 지도자'[2005-11-26] (도쿄=연합뉴스) 이해영 특파원
  
  '소탈하고 솔직하며 시원시원하게 합의하고 이끌어내는 스타일',
  '북한은 권력 집중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김 위원장에게 권력이 집중됐다' [2007-08-09](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김 위원장은 대단히 시원시원하고 결단력을 갖춘 지도자라는 인상이었다.'
  '한반도 비핵화는 김일성 주석의 유훈입니다.”김 위원장은 단호한 어조로 세번이나 한반도 비핵화가 김일성 주석의 유훈임을 강조했다.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2007.5.22, 랜덤하우스코리아)
  
  '나는 김정일 위원장을 설득했고'([경향닷컴, 2007년 10월 22일]
  
  '김정일 위원장을 ´실패한 지도자´로 규정한 이명박 후보의 발언은 부시 대통령의 ´악의 축´ 발언보다 위험하고 무책임한 발언' ([노컷뉴스] 2007년 10월 22일)
  
  '김 위원장과의 기본적 신뢰가 있다.'([쿠키뉴스] 2007년 10월 23일)
  
  '대통령이 되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기본적 신뢰를 훨씬 더 강화하는 데 노력을 집중하겠다'([뷰스앤뉴스] 2007년 11월 01일)
  
  '이미 2005년 6.17 면담에서 김정일 위원장은 비핵화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이다, 북미 관계 정상화가 이루어지면 핵을 가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정동영 홈페이지/제목 : 평화가 경제성장이다./작성자 : 정동영 작성일 : 2007-10-01 )
  
  '말이 통하고 대화가 된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전문
  
  '(김 위원장을) 상대를 실패한 지도자로 규정하면 어떻게 대화가 가능하겠느냐',
  
  '김정일 위원장에게 설명했어야 한다'(관훈클럽토론회, 2007년 11월 07일)
  
  [탈북자 김승철]http://blog.chosun.com/nkman
[ 2007-11-12, 15: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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