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 출신 의원의 발언과 행적(8)-장영달
맥아더동상 파괴세력에 "민족적 순수성에 깊은 평가?!"

金成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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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장영달 의원
  
  △ 在野派의 대표적 인물인 4選의 張永達의원은 국보법위반 등으로 8년을 복역했던 인물로서 국보법폐지와 6·15실현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그는 ① 2004년 8월4일 국보법폐지 입법추진위, ② 2004년 8월11일 국보법폐지 설문조사, ③ 2004년 12월14일 국보법연내폐지 촉구 의원단, ④ 2004년 12월20일 국보법폐지 농성단 격려방문, ⑤ 2004년 12월23일 국보법폐지 공동기자회견 등에 참여했다.
  
  △ 張의원은 ① 2005년 6월27일 소위 「한반도 평화실현과 6·15공동선언의 발전적 계승을 위한 결의안」에 서명했으며, ② 2007년 5월31일에는 「6·15공동선언 기념일 지정촉구 결의안」에 서명했고, ③ 2006년 10월13일 북한 核실험 후 「포용정책 지속」을 주장하는 성명에 참여했다.
  
  △ 張의원은 韓美연합사 해체에도 앞장서 왔다.
  
  그는 2006년 8월17일 세계일보 인터뷰에서 『작통권은 전시건 평시건 독립국가로서 당연히 국가가 스스로 갖는 게 맞다』고 했고, 같은 달 16일 CBS인터뷰에서 『한국이 전시작통권을 갖게 되면 지금 취약한 해군, 공군 부분과 육군에서도 보완돼야 할 부분을 스스로 강화시키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 張의원은 2005년 좌익들이 인천 맥아더동상 파괴에 나서자, 2005년 9월12일 당 회의에서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의 민족적 순수성(純粹性)에 대해 여러 가지 깊은 평가를 갖고 있다』며 『다만 수구(守舊)세력들이 이 문제를 빙자해서 결속하고 우리 정책에 대해 반기를 들려는 움직임 또한 주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통일연대 한상렬에 『대표적 인권운동가』격찬>
  
  △ 張의원은 張의원은 親北단체인 통일연대 상임의장 한상렬이 2002년 대선 직전 효순이·미선이 사건 항의를 위해 방미(訪美)한 뒤 귀국하자 『우리 국민의 분노를 全세계에 알리고 SOFA의 부당성을 만방에 폭로하여 미국의 사과와 반성을 촉구한 뒤 귀국하는 한상렬 목사님을 정중하게 환영한다』는 환영성명을 내기도 했다.
  
  △ 그는 같은 성명에서 『韓목사님은 우리 지역이 낳은 민주화와 평화통일운동의 선도적 지도자로서 함석헌 선생, 문익환 목사를 이은 대표적 민권운동가』라며 『우리는 韓목사님의 고난에 찬 일생에 항상 동참하여 목사님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칭송했다.
  
  △ 張의원은 2005년 8월24일 국회에서 『북한의 평화적 核이용권을 현실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경수로 사업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달 16일 북한 안경호가 「민족공조로 통일하자」고 하자 『남측 정치인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外勢의 영향 때문에 민족통일 하자는 데 반대한다. 통일을 하는데 있어 外勢에 좌지우지되지 말아야 한다』고 호응했다.
  
  <反韓인사들과 利敵단체장 장례 주도>
  
  △ 張의원은 2005년 3월8일 利敵團體 범민련남측본부 前의장 신창균이 사망하자 소위 「南北해외 범민족통일장(葬)」에서 집행위원장을 맡아 실무를 담당했다.
  
  당시 장례위원장은 범민련남측본부 의장 이규재, 범민련북측본부 의장 안경호, 범민련해외본부 의장 곽동의(한통련 상임고문) 등 反대한민국 인물들이었다.
  
  △ 張의원은 「통일맞이」라는 단체의 이사장으로서 2005년 1월22월 서울 중구 정동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념관에서 북한영화 「심장에 남는 사람(89년 제작)」을 공개상영하기도 했다.
  
  『조선로동당 결정이 생명보다 귀중하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이 영화는 金正日 체제를 선전하는 A+급의 홍보물로 평가받는다.
[ 2008-02-02, 19: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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