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은 愚昧(우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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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론방에서 가져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바꾼 것이다.
  
  이 름 정말너무해
  나이,성별,직업 (34, 남, 회사) I P 211.230.190.19
   우매한 군중을 이용하는 자는 민족반역자
  
  
  군중은 우매하다!
  이말은 내가 한말이 아니고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유럽의 모 정치
  가가 한말이다.
  
  전두환 정권때 학생들과 군중들이 모이면 왜 경찰이 그렇게 최루탄을
  쏘며 해산하려 했는지 아는가?
  군중이 모여있을때 누군가가? 가자 한나라당사로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은가? 바로 수천명이 따라간다.
  6.25때 길거리에서 인민재판을 행사하던 사람들...
  단 두명이 죽창들고 죽이자 하면 나머지 사람들도 죽이자 하며
  같이 동조하게 된다.
  
  개개인으로 있을때는 그렇게 똑똑하던 사람들이 군중속에서는 유아로
  돌변할 수 있다.
  그리고 혼자 있을때는 주먹 한번 못쓰던 사람들도 군중속에서는 각
  목과 돌맹이를 서슴없이 던지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
  
  바로 이렇게 군중이 되면 익명성과 군중심리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시위대는 반드시 해산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매한 군중의 예를 많이 들어보자
  박정희 정권때 야당, 대학생, 일반 국민들까지 전부 한일국교 수립을
  반대했다. 지금의 포항제철이 바로 그때 수교로 인해 생긴 자금으로
  지어진 것이라는 것을 안사람은 다안다.
  
  만일 한일수교가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의 경제발전은 있었을까?
  단언코 없다. 현재도 우리는 일본과의 무역에서 적자를 보고있다.
  이유는 그 수많은 기계류, 부품등을 수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이렇게 가까운곳에 이렇게 잘난 국가가 있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그때 만일 박정희가 현재의 노통처럼 국민 눈치나 보고 인기정책이
  나 펴는 그런대통령이라면 수교가 가능했겠는가?
  정말 아찔한 일이다.
  
  아르헨티나를 보자 페론 대통령을 포함한 역대 대통령들이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책을 펴다가 경제가 저렇게 절단 났는데도
  현재의 국민들은 깨닫지 못하고 경제를 살리려는 정부의 정책에
  번번히 반기를 들고 현재도 점점 더 수렁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다.
  
  우매한 군중들이 듣기 좋아하는
  민족, 자주, 평화 이딴 소리들로 온몸을 치장하고
  대책없이 옳은 말만 하는 자들...
  
  예전에 병자호란때 김상현 같은 놈들...
  
  정말 이들이 민족의 반역자이다.
  
  
  
  
  
  
  
  
[ 2003-09-09, 21: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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