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존경 받는 나라 順位(순위)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스위스, 호주, 스페인-스웨덴 순.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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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K 홍보사의 '가장 존경 받는 나라' 조사는 수출, 투자-이민의 편의성, 관광, 국민 수준, 정부의 효율성, 문화 유산의 여섯 개 분야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20개국의 2만 명을 상대로 한 올해 조사에서 1등으로 뽑힌 나라는 미국이었다. 2위는 프랑스, 이어서 독일, 영국,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스위스, 호주, 스페인-스웨덴(공동10위) 차례였다.
  
  5위에 오른 일본을 제외하면 모두가 유럽-기독교 문명권의 국가이다. 작년 조사에선 독일이 1등, 미국은 7등이었다. 미국이 올해 급상승한 가장 큰 이유는 미국 국민들이 오바마 대통령을 뽑은 데 대한 세계 각국의 호평이라고 한다.
  
  월드 이코노믹 포럼(WEF)의 여행 경쟁력 조사에선 스위스가 1등으로 나왔다. 2등은 오스트리아, 이어서 독일, 프랑스, 캐나다, 스페인, 스웨덴, 미국, 호주, 싱가포르, 영국, 홍콩, 네덜란드,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랜드, 포르투갈, 아일랜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차례였다.
  
  2007년의 경우 세계의 해외 여행객은 9억300만 명이었다. 관광업이 세계에서 가장 큰 산업이다. 여행경쟁력이란 결국 여행객을 편하게, 즐겁게 해주는 나라일 것이다. 한국인은 매년 1300만 명이나 해외로 나가는데, 國內 여행의 기반이 약하다. 국내 관광지에 가 보면 숙박시설이나 음식점이 국내인들을 '1회용 손님'으로 취급하여 바가지를 씌운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그러면 다시 오고싶지 않는 곳이 된다.
  
  國內人을 괴롭히는 관광지에 외국인들이 올 리가 없다.
[ 2009-11-16, 03: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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