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적(敵)으로 삼는 이적단체, 왜 놔두는가?
"제2의 촛불로 이명박을 끌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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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주장해 온 '통일강성대국'을 선전하고 있는 실천연대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공주 전남대에서 ‘2010총진군대회’를 열고 “결정적 전화의 2010년 우리가 큰 변을 내자”라는 구호를 걸고 “제2의 촛불로 이명박을 끌어내자”고 선동했다.
  
  한총련·범민련·범청학련 등 이적단체와 민노총·민노당,민공노까지 대거 참여하고 있는 한국진보연대도 오는 23일과 24일 충북 괴산에서 ‘대도약 2010진보포럼’을 열고 ‘진보진영의 단결과 MB심판을 위한 진보연대 2010출정식’을 갖는다.
  
  진보연대, 실천연대를 중심으로 한 ‘진보’로 위장한 종북(從北)좌파세력들은 좌파정권 때보다 더 활개치며 반정부투쟁을 선동하며 ‘제2의 촛불투쟁’을 점화시키기 위해 조직을 정비, 결집하고 있다.
  
  북한의 대남적화(對南赤化)전략을 따르는 이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를 관철시키고 대한민국 체제 전복시켜 연방제 통일을 이루는 것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국가를 적(敵)으로 삼고 거짓선전과 폭력선동을 일삼는 반국가 이적단체를 왜 놔두는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파세력의 발호(跋扈)를 수수방관하다가는 구멍을 막지 못해 둑이 무너지는 재앙을 맞을 수 있다.
  
  좌파는 대오를 정비하고 대남적화를 위한 투쟁전선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우파는 방심하고 안주하며 행동하지 않고 있다. 굶주린 이리떼 앞에선 배부른 돼지를 보는 듯하다.
  
  정권이 교체되었다고 안도할 때가 아니다. 여전히 전교조는 교육을 망치고, 민노총, 공무원 노조는 반정부투쟁을 주도하며 국가기반을 흔들고 있다. 좌파언론 매체는 거짓선동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으며, 이념적으로 편향된 일부 판사들은 반국가행위자, 법치파괴자 편에 서서 무죄판결을 남발하여 국기문란행위를 응원하고 동조하고 있다.
  
  좌파들에게 정권이 다시 넘어가는 날에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체를 수호에 앞장서는 우파세력은 보다 결연한 각오로 종북좌파세력의 청산을 위해 대동단결하여 싸워나가자.
  
  불법을 다스리고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할 수 있는 가장 합법적이고 유일한 방법은 법과 법을 집행하는 공권력이다. 정부는 지난 좌파정권이 축소, 폐지시켜 무력화시킨 대공, 공안 기능을 회복하여 반국가 이적행위자들에 엄중하게 대처하기 바란다.
  
  2010년 1월 18일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 2010-01-19, 00: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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