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국회난동 합리화 "내가 그런 걸 안하면 직무유기" (동영상)
1월18일 저녁 부천 가톨릭대에서 가진 민주노동당 대표 강기갑의 '지역 현장활동가를 위한 인문학' 강의

coreano(참깨방송)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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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만을 위한 짓이 아니면 두려울 것이 없다"고 강변하면서
  
  자신을 "하루살이 정신" "순간에 꼴아박는 인생"의 주인공으로 규정하며
  
  순간에 모든 것을 다 바치고 하느님과 부처님의 처분에 운명을 맡기는
  
  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산다고 주장했다.
  
  
  
  
  1. "농림수산식품위원회 법률심사소위 활동"
  
  
  
  
  
  2. "익사 위기 세 차례, 하루종일 의식불명도"
  
  
  
  
  
  3. "가톨릭농민회서 농촌총각결혼대책위원장 맡아 全農 활동"
  
  
  
  
  
  4. "7년 수도했어도 국회 들어오니 맘대로 안돼"
  
  
  
  
  
  5. "국민들이 선거농사 못 지어 정치 이 모양"
  
  
  
  
  
  6. "이렇게 돼선 차라리 국회 해산해야"
  
  
  
  
  
  7. "헌법 10조에 행복추구권 있지요?"
  
  
  
  
   8. "하루살이 정신, 순간에 꼴아박는 인생, 강기갑"
  
  
  
[ 2010-01-19, 09: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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