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인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파편 일부' 발견!
천안함을 파괴한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잠수함정의 어뢰 파편을 뜻하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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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海軍의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건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民軍 합동조사단이 폭발 원인을 알 수 있는 파편을 수거, 분석 작업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합동조사단 공동단장인 박정이 합참 戰力발전본부장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직접적인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파편 일부를 발견했고, 어제(15일) 현장감식을 하면서 다수를 채취해 현재 분석작업 중”이라고 말하였다. 朴 중장은 “현재 사건이 일어난 원점에서부터 無人잠수정과 소나(음탐기) 등을 이용해 정밀탐색하고 海底의 흙을 포함한 여러 물질까지 채취할 정도의 세심한 계획과 배려로 증거물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저희들이 수거한 파편들은 직접적인 원인을 분석할 일부 조각들을 발견했고 현장에서 감식하면서 채취물들을 다수 채취했다. 지금 분석에 착수했고 가장 중요한 것은 폭발 당시의 원점과 그 당시 조류가 3-4노트로 흘렀기 때문에 폭발내지 사건이 일어나 원점에서부터 함미 부분이 조수에 의해서 떠내려갔을 수 있기 때문에 침몰지역을 아주 정밀하게 탐색하고 있다. 지난번 이어도함도 투입됐지만 이런 장비들과 무인장수정, 소나(음탐기) 등의 장비를 투입해 해저부분을 정밀히 탐색하고 떨어졌을 증거물을 채취하려면 흙과 여러가지 물질을 채취해야 한다. 완벽하게 채취해서 원인을 규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직접적인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파편 일부'란 천안함을 파괴한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잠수함정의 어뢰 파편을 뜻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한 사람의 생존자도 없이 망망대해에 추락한 비행기의 사고 원인도 정확하게 밝혀낼 수 있는데, 水深 수십 미터에 침몰한 군함, 그것도 수많은 목격자와 船體가 확보된 침몰사건의 원인을 알아낼 수 없을 정도로 무능한 軍과 정부가 아닐 것이다.
  
  사건 발생 직후부터 '영구미제가 될 것이다'고 외치면서, 천안함 戰死者들의 원혼들을 저주한 기자들과 좌익들이 이제부터 가슴을 조리게 생겼다.
  
  
[ 2010-04-16, 17: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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