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의 한반도 통일 방해 행동에 대해서 사과를 받아야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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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이 월남전에 국군이 참전한 데 대해서 월남 대통령에게 사과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문든 생각나는 것이 있다. 왜 중국의 江澤民에 대해서는 6.25에 중공군이 참전하여 한반도 통일을 방해한 데 대해서는 사과를 요구하지 않나. 당시 유엔은 중공군의 한국전 참전을 침략행위로 규정했다. 미군을 비롯한 유엔군은 기습남침의 피해국을 구제하기 위해서 개입했는 데 반해 중공군은 전쟁범죄자인 김일성의 편을 들어 개입했기 때문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서는 사과 요구 한 마디 하지 못하면서 사과할 필요가 없는 월남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고 있으니 이것이 전형적인 위선, 사대주의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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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8-25, 16: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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