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젖비린내들 때문에...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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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長燁 秘錄 - 어둠의 편이 된 햇볕은 어둠을 밝힐 수 없다
  (월간조선 펴냄. 값 10,000원)
  
  金正日은 그가 죽기를 원하고 金大中 정부는 그가 침묵하기를 원하지만 그는 붓대를 꺾을 수 없었습니다. 북한의 진실을 아는 사람만이 쓸 수 있는 남북한 문제에 대한 正答이 여기에 있습니다.
  
  直筆은 사람이 죽이고 曲筆은 하늘이 죽인다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사람은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 테러범 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사람은 맞아죽고 굶어죽는 북한 동포들에게 잔인한 법이다-
  
  5000 대 3000000 = 1 대 600
  빈 라덴은 미국 심장부 테러로써 약5000명을 죽였다. 김정일은 곰발바닥 요리를 즐기면서 북한 주민 300만을 사실상 굶겨죽였다. 세계 테러 조직과 지난 40년간 동업을 해온 김정일은 인명 손실수에 있어서 빈 라덴보다도 600배나 악독한 짓을 저질렀다. 그를 통일 파트너나 노벨 평화상감이라고 치켜세운 사람은 지금 어디 있는가.
  그래서 황장엽은 이 책에서 말한다.
  '나는 서울의 젖비린내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출처 :
[ 2001-09-16, 16: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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