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對北금융제재, 우리는 對北풍선폭격!
정의로운 국민들이 진실을 지키기 위한 전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황해도 지역이 우리의 풍선폭격으로 대혼란에 빠졌다고 합니다. 오는 7월29일(목) 오후 3시 강원도 화천 평화의댐 앞에서 또 대규모 풍선 날리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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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지난 3월26일 김정일이 지령한 천안함 爆沈(폭침) 이후 응징작전을 개시, 약700개의 대형 풍선에 4000만 장이 넘는 삐라를 매달아 북한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800장의 DVD와 1달러 지폐 1600장도 함께 날렸습니다. 22일 현재 1241명이 후원해주셨습니다. 백령도, 철원, 김화, 강화도 등지에서 발사한 ‘공중어뢰’를 맞은 황해도 일대는 대혼란에 빠졌다고 합니다. 거짓의 탑 위에 선 김정일 정권은 진실의 햇볕만 받으면 녹아버린다는 증거입니다. 북한사람들이 진실에 눈을 뜨면 무서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2. 정의로운 국민들이 진실을 지키기 위한 전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국민행동본부는 천안함 爆沈(폭침) 직후부터 진실을 알리는 전국 순회 강연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을 거쳐 지난 7월20일엔 천안시민들과 함께 ‘천안함을 기억하여 김정일과 그 졸개들을 끝장내자’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7월13일엔 義兵(의병)의 고장인 충북 제천시에서 ‘나라사랑 제천 시민운동연합’ 주최로 대규모 규탄대회가 열렸습니다.
  
  3. 지구상의 어느 짐승이 同族(동족)을 300만이나 물어죽입니까?. 왜 배운 사람들이 그런 짐승의 졸개가 되려 합니까? 국민교육의 출발점은,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은 좋은 나라, 미국은 고마운 친구”란 매우 간단한 진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정부와 여당은, 천안함 爆沈(폭침)이 북한소행이란 진실을 믿지 않는 약30%의 문제국민(약1000만 명의 成人)을 敎化(교화)할 생각은 않고 오히려 겁을 내고 있습니다. 官軍(관군)이 무너져도 義兵(의병)은 싸워야 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학도병 이야기를 다룬 감동의 영화 ‘포화속으로’가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주변에 많이 권하여 1000만 기록을 세웁시다.
  
  對北풍선단(대표 李民馥)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참여단체: 풍선삐라보내기日本실행위원회,(사)태평양시대위원회, 뉴데일리,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백마고지참전전우회, 상이군경회천안시지회,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주의진보연합, 해병대구국결사대, 피랍탈북인권연대, 해군동지회중앙회,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북한민주화포럼, 실향민중앙회, 미주국민행동본부, 韓美애국단체연합회,국군포로송환위원회, 자유북한방송, 조갑제닷컴, 독립신문, 라이트코리아, 쿨TV, 참깨방송, 한국자유연합, ROTC구국연합, 자유언론인협회, 대한민국사랑회,바른태권도시민연합, 육해공군해병대대령연합회, 밝고힘차나라운동본부, 21세기청년아카데미 외.
  
   *對北풍선 후원계좌: 국민은행 360101-04-118769(예금주: 서정갑 대북풍선단)
  
  
  
  
  
[ 2010-07-22, 11: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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