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풍선 날리기@ 평화의 댐] 韓-美-日 '진실의 인권동맹' 北강원도 원산까지 강타 (동영상)
7월29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평화의 댐에서 국민행동본부와 대북풍선단이 후원자들과 일본의 北귀환자 인권보호 단체 대표 등 미-일 참가자와 함께 가진 천안함 응징 대북 공중어뢰 발사 동영상

coreano(참깨방송)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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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차 2대에 개스통을 가득싣고 와서 온 몸이 땀 투성이가 되어 풍선에 바람을 넣고 타이머를 다는 이민복 단장은 1차 행사가 끝나고 일행이 모두 떠난 뒤에도 현장에 계속 남아 무려 50개의 풍선에 3백만 장의 삐라를 매달아 북한 1군단 지역 강원도 최북단 원산까지 날려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 평화의 댐에 도착하는 버스
  
  
  
  
  
  2. 서정갑 본부장 등 행사 참가단 하차
  
  
  
  
  
  3. 서정갑 본부장 : ROTC 2기 동기생 한명희 씨 '비목' 작사 유래 설명
  
  
  
  
  
  4. 대북풍선단장 이민복 선교사, 장비 가득 싣고 도착
  
  
  
  
  
  5. 서정갑 본부장 : 대회사 "대북풍선 날리기, 모든 국민 동참을"
  
  
  
  
  
  6.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 : 한-미-일 동참자 소개
  
  
  
  
  
  7. 일본 인권단체 '북조선 귀국자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모임' 대표 : 메시지 낭독
  
  
  
  
  
  8. 구호 제창 "대북풍선으로 김정일 독재정권 끝장내자!"
  
  
  
  
  
  9. 자원봉사자들 도움 받으며 풍선 개스 주입
  
  
  
  
  
  10. 한 개 한 개 우뚝 서서 북녘 하늘 노리는 공중어뢰들
  
  
  
  
  
  11. 이민복 단장, 삐라뭉치 매달고 타이머 설치
  
  
  
  
  
  12. 삐라 봉지 속에 1달러 지폐 투입
  
  
  
  
  
  13. 사이공 거주 동포 가족 관광차 왔다 합류, 베트남 돈 쾌척
  
  
  
  
  
  14. 이민복 땀방울이 김정일 '거짓의 공화국' 녹여 버린다
  
  
  
  
  
  15. 도미코 씨, 일본 언론사 기자에게 삐라 내용 번역해 줘
  
  
  
  
  
  16. 시험용 풍선 2개, 북 1군단 강원도 지역 강습 확인
  
  
  
  
  
  17. 이민복 단장, 다람쥐처럼 건너 뛰며 타이머 조절, 발사!
  
  
  
  
  
  18. 땀범벅이 된 동역자
  
  
  
  
  
  19. 이민복 단장 남겨두고 떠나다 - - - 서정갑 본부장 감사 인사
  
  
  
  
  
[ 2010-07-30, 18: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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