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 있는 나라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다" (동영상)
8월6일, 안보전략연구소 · 자유기업원 주최로 열린 ‘韓美연합훈련의 대북억지와 從北세력의 反국가적 음모 대처방안’ 긴급 안보현안 세미나 동영상

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이춘근 뉴라이트국제정책센터 대표 "중국이 말하는 평화는 수직관계"
  
  
  
  2. 이춘근 뉴라이트국제정책센터 대표 "서해는 중국의 아킬레스건"
  
  
  
  3. 이춘근 뉴라이트국제정책센터 대표 "붙어 있는 나라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다"
  
  
  
  4. 김성만 제독 "천안함 도발의 목적은 서해 5도 장악"
  
  
  
  5. 김성만 제독 "한미연합사 해체 연기가 아닌 해체 백지화를 했어야"
  
  
  
  6. 유동열 연구관 "종북좌익세력의 목표는 사회주의 실현"
  
  
  
  7. 유동열 연구관 "從北세력은 대한민국을 타도해야 할 敵으로 인식"
  
  
  
  
  8. 유동열 연구관 "6공화국 이후 사상전선에 균열, 지난 10년시절 완전히 붕괴"
  
  
  
  
  9. 유동열 연구관 "정부가 올바른 방향을 잡고 대남공작 차단해야"
  
  
  
[ 2001-08-09, 22: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