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남 “우리 7천만 민족도 제2 베트남이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역사를 위한 기록 : 자칭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28)

金成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강희남
강희남 :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범남본) 초대의장. 련방통추 초대 의장. 양키추방공대위 대표. 2009년 6월6일 자살
  
  “지금은 민중 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2009년 6월6일 강희남 자살 시 유서)
  
  “평생을 우리 민족의 통일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온 흰돌 강희남 목사가 영원히 떠났다…참으로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생전 당신이 몸소 실천함으로 깨우쳤던 그 가르침대로 우리는 당신이 못다 이룬 뜻을 이어갈 것이다”(2009년 6월6일 강희남 자살에 대한 민주당 대변인 브리핑)
  
  <“저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들은 전쟁을 먹고 사는 짐승입니다”>
  
  “이번 6자 회담을 계기로 양키 제국주의자들의 핵 포기 후 평화협정 운운하는 말장난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핵 포기는 바로 주권 포기와 맞먹는 일입니다. 지금은 핵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저들(미국)에게 있어 평화는 최대의 적입니다. 평화를 두려워하는 자들입니다. 평화가 되면 방위산업이 죽고 방위산업이 쓰러지면 저들의 경제가 무너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대에 들어서도 저들은 무수한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저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들은 전쟁을 먹고 사는 짐승입니다...이제 김 위원장께서는 80%의 승리를 거두었다고 보아집니다. 6자 회담 자체를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21세기 양키 극복의 새로운 태양이 극동 한반도에서 떠올리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에 김 위원장께서 강성대국의 자세를 견지하신다면 그것이 이란, 시리아 등 나라의 핵 보유에로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그래야 양키들의 제국주의 오만의 콧대를 꺾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 7천만 민족도 제2의 베트남이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옛날의 전국 시대와는 정반대로 연횡은 무너지고 합종이 승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2006년 12월2일 ‘COREA’ 등 기고문 ‘이북 김정일 위원장님께 드리는 글’)
  
  “6.25 당시 맥아더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양키의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고 살 수 있었다”(2005년 5월19일 통일뉴스 인터뷰)
  
  “현재 패권주의(覇權主義) 세계에서는 핵(核)무기가 말을 한다. 핵(核)이 없으면 주권도 지킬 수 없다. 핵(核)은 주권이다. 이북(以北) 내 조국이 핵(核)을 더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양키들의 콧대를 꺾을 수 있다. 그 밖에는 방법이 없다”(2004년 7월29일 ‘COREA’라는 인터넷매체와 親北사이트 ‘민족통신’ 등에 게재한 ‘탈북자 소감’ 중)
  
  “북조선은 지금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정치리념과 철학이 있다...그것은 김일성 수령의 ‘영생(永生)주의’이며 또 김정일(金正日) 위원장의 ‘선군(先軍)정치’ 리념이다. 북조선이 약하고 가난한 나라로 보이지만 그들이 세계 최강 아메리카와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것은 정신력에 의한 것이다. 그들이 갖고 있는 몇 안 되는 미사일과 핵(核)은 그들의 정신력의 상징물이다. 핵(核)은 주권이다. 남조선과 달리 북조선은 핵(核)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권국가로 유지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김일성 주석의 ‘영생(永生)주의’와 김정일 위원장의 ‘선군(先軍)정치’ 리념을 높이 사지 않을 수 없다”(2004년 8월10일 ‘COREA’ 기고 ‘저 불량배 부시를 생각한다’)
  
  
[ 2010-09-28, 23: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