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妄言] 서갑원, "천안함의 모든 책임은 정부에 있다"
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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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 민주당 원내수석 부대표.
  
  “국민적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모든 책임은 정부에 있으며 의혹을 해소하고 국민을 안심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안보” (2010년 9월 16일 파이낸셜뉴스, 국방부의 2010년 9월 13일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의 발표와 관련)
  
  “(천안함 사건에) 조금이라도 진실이 아닌 게 있다면 그걸 밝혀내야 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정부가 감추고 있을 수도 있다. 그 진실을 찾기 위한 국민과 시민사회 노력에 대해 그렇게 일방적으로 과거 좌우이념에 갖다 대서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붙이는 식의 잣대는 굉장히 위험하다” (2010년 6월 17일 프리존뉴스, 참여연대의 유엔안보리 서한 관련)
  
  “개성공단 개발사업이 북한의 변화유도와 국민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지속되어야 하며 돌발적인 상황에 대비한 자체적인 대처방안도 마련해야 한다” (2006년 10월 22일 데일리안, 한국산업단지공단 국정감사)
  
  “한총련 대의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수년째 수배 받고 수감되어 있는 학생들 전원의 사면이 이루어져야 한다. 통일시대에 살아야 할 후배들이 국보법의 피해자로 사는 것을 방관할 수 없다. 한총련 관계로 수배 받고 있는 48명의 학생과 수감돼 있는 6명의 학생 전원은 반드시 사면되어야 한다” (2005년 11월 29일 오마이뉴스, 한총련 수배해제 촉구 성명서)
  
  “통일의 길로 가기 위해선 북한에 경제적 안정을 가져다 줘야 한다. 이를 위한 ‘다자간 경제협력개발 구상’을 우리가 주도하고, ‘북한 경제개발을 위한 동북아민관협의체’와 ‘북한개발은행’을 구성하자. 차제에 흡수통일의 포기를 대내외에 천명해야 한다” (2005년 10월 25일 한국일보, 국회 대정부질문)
  
  기사작성 : 김주년
[ 2014-03-26, 09: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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