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평화가 두려운 사람들이 천안함 정국 조성”
“국민 지지 잃으니 동물 지지 얻으려 해”

金成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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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98) / 노회찬 : 前진보신당 대표. 前국회의원
“지금 쌀 가격이 작년 대비 13%나 하락해서 80킬로 한 가마 칠 팔 만 원 대이다. 남아도는 쌀이 있는데도 빨리 쓸 생각은 하지 않고 2005년도 쌀 36만 톤을 사료용으로 쓰겠다고 한다. 국민들의 지지를 잃어가니까 이제는 동물들의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건가. 즉각 대북지원으로 50만 톤 쌀 보낼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2010년 8월26일 전국여성농민대표자대회 연설)
  
  “3월26일 천안함이 疑問(의문)의 침몰을 당하는 비극...불충분한 가설들로 가득한 疑問(의문)투성이의 조사결과를 국민 앞에 발표...이명박 정부의 조급한 군사경제 보복조치들...한반도 21세기의 미래를 보장할 온갖 평화번영의 구조들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2010년 5월26일 백범기념관. 노회찬氏가 참여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종교단체, 정당 비상시국회의’ 성명 중)
  
  “이번 결과는 중간 조사 결과에 불과하다. 발표 내용은 설익은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7월 달에 최종 결과가 나오는데, 5월로 서두른 이유가 무엇이냐, 만약 지방선거를 7월에 치렀다면 6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었나?”(‘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종교단체, 정당 비상시국회의’ 발언)
  
  “이 상황은 자연스레 조성된 것이 아니라 평화가 두려운 사람들이 조성한 것이자, 전쟁이 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국민들 사이에 팽배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조성한 것이다...저 노회찬은 이명박 정부의 북풍 정치기도에 당당히 맞서 싸우겠다. 국민여러분도 함께 해주시길 빈다.”(上同)
  
  “오늘 발표된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 발표를 들어보면 중요한 부분들이 추측으로 가득 차 있다...길거리에서 돌 하나를 주워 가지고 구석기 시대부터 사용되던 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2010년 5월20일 정부의 천안함 발표 관련 발언)
  
  “북한제 어뢰 파편이라는 것을 조사결과대로 100% 믿는다 해도, 망망대해에서 건져 올린 북한제 어뢰파편이 3월26일 그 밤에 천안함을 침몰시킨 원인이었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上同)
  
  “2012년 남북 정상의 정치적 결단에 의해 ‘코리아연합’을 건설하고, 2020년 ‘서울, 평양 공동 올림픽’을 거치면서 ‘코리아연방’을 창설하자”(2007년 7월12일 국회. ‘P+1코리아 통일방안’ 토론회 기조 발제)
  
  “2020년 '코리아연방'을 건국하기 위해 임기 내 연례적으로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함께 ‘2020 서울·평양 통일올림픽’ 유치전에 나서 ‘코리아연방’ 건국의 기초를 닦을 것”(上同)
  
  “미국의 북한인권법이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고 있다. 남북 고위급 회담 이후 남북 상호 비방 방송을 중단했는데 미국은 대북 방송에 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이런 예산 지원이 남북 화해 협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냐”(2004년 10월4일 국회에 출석한 국가인권위원장에 대한 질의)
  
  “국보법 폐지를 기정사실화해야 한다”(2004년 9월13일 국회 국보법폐지추진모임 4당 간사회의)
  
[ 2010-11-02, 01: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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