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도발시 단호 응징'이란 不渡어음을 돌리지 말고 최후통첩을 날려야
부도어음이 아니란 것을 믿게 하려면 李 대통령은 다음 조치를 취해야 한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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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대통령이 내일 하게 될 것 같은 '추가 도발시 단호 응징' 약속은 不渡난 어음이다. 부도어음을 돌리면 감옥에 간다. 부도어음이 아니란 것을 믿게 하려면 李 대통령은 다음 조치를 취해야 한다.
  
  먼저 김정일 정권에 최후통첩을 하라. 언제까지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를 보상하며 해안포를 철거하지 않으면 모든 수단을 동원, 自衛權을 행사하겠다고 공개적인 요구를 하라! 그러면 적도 고민할 것이다. 우리가 이길 확률이 가장 높은 공중전으로 유도하는 게 좋다. 규칙이 안 통하는 골목에서 싸우면 불리하지만 링 위에서 싸우면 우리가 이긴다.
  
  1. 사상이 의심스러운 주변의 對北굴종파를 숙청해야 한다.
  2. 군대에 안 간 국무총리, 김정일 父子에게 아부한 외교부장관을 바꾸어야 한다.
  3. 6.15 반역선언의 폐기를 선언해야 한다.
  4. 개성공단 폐쇄를 결단해야 한다. 수백 명의 인질을 敵地에 남겨놓고 단호한 대응이 되겠는가?
  5. 지난 5월에 약속하였던 '對北심리전 방송의 再開와 對北풍선 보내기'를 실천해야 한다.
  6. 북한군에 지기 위하여 만든 交戰수칙을 폐기하고, 이 交戰수칙을 만든 자를 색출, 처벌해야 한다.
  7. 국가보안법을 엄정 집행, 반역자들을 단속하라는 지시를 내려야 한다.
  
  
[ 2010-11-28, 22: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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