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죽음 부른 김대중의 利敵 지침을 격찬한 민주당
우리 해군은 2002년 6월29일, 김대중의 지침, 즉 <(1) NLL을 지킬 것 (2) 선제공격하지 말 것>대로 하다가 떼죽음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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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도발 하루 뒤에 나온 민주당 부대변인의 논평엔 기가 막힌 자백이 들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23일)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몇 백배의 화력으로 응징해야 한다. 다시 도발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응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듣기에 따라선 화끈해 보인다. 전쟁을 각오하자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을 정도이다.
  2002년 서해 북방한계선(NLL)인근에서 남북 군사갈등이 고조될 때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1) NLL을 지킬 것 (2) 선제공격하지 말 것 (3) 북이 발사하면 교전수칙에 따라 격퇴할 것 (4) 전쟁으로 확대시키지 말 것 등의 지침을 내렸다. 한 뼘의 영토 침범을 용납해선 안되지만 확전으로 가서도 안된다는 것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몇 백배 화력’으로 응징해야 한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2010년 11월24일, 김영근 부대변인 논평)>
  
  우리 해군은 2002년 6월29일, 김대중의 지침, 즉 <(1) NLL을 지킬 것 (2) 선제공격하지 말 것>대로 하다가 떼죽음을 당하였다. 북한 함정이 砲身을 조준자세로 내린 뒤 NLL을 침범, 南下하는 데도 한국 함정은 김대중 지침에 묶여 경고사격도 하지 못했다. 겨우 한다는 게 敵의 함정에 접근(이는 사격 표적을 자임하는 것이다), 확성기로 경고하려다가 집중포격을 당하여 침몰하였던 것이다. 6명의 戰死者 등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1) NLL을 지킬 것 (2) 선제공격하지 말 것>이란 지시는 김정일에게 건네준 기습의 초대장이었다. 이 지시 자체가 반역이다. 민주당은 김대중의 利敵 지침이 이명박의 응징 지시보다 더 나은 것, '차원이 다른 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민주당이 利敵집단이란 고백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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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지침을 따라간 청와대
  "북한의 도발을 허용해선 안 된다. 그러나 먼저 쏘면 안된다."
  趙甲濟
  
   김대중: "북한의 도발을 허용해선 안 된다. 그러나 먼저 쏘면 안된다."
   (한국 해군 고속정은 이 지침에 따랐다가 격침되었다. NLL을 넘어서 砲身을 조준자세로 내리고 다가오는 북한 함정에 경고사격도 하지 못하고 다가갔다가 당한 것이다. 여섯 명의 한국 해군이 죽었다.)
  
   李明博의 청와대: "단호하게 대응하되 擴戰 말라."
   (연평도 해병은 200발을 얻어맞고, 80발만 쏘았다. 네 명의 한국 국민들이 죽었다.)
  
   惡黨과 결투하러 나가는 보안관에게 판사가 이렇게 명령한다.
   "惡黨을 체포하라. 그러나 절대로 먼저 쏘면 안 된다."
  
   보안관은 이런 판사를 먼저 쏴야 惡黨을 처지할 수 있다.
  [ 2010-11-26, 11:28 ]
  
[ 2010-12-01, 15: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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