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도 타지 않는 겁쟁이가 무슨 전쟁을 일으킵니까?"
"한반도에서 가장 전쟁을 두려워하는 자는 김정일."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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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간 전쟁 나는 것 아닌가"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내가 하는 말이 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가장 두려워하는 자가 김정일이다. 그는 매일 호화판 생활을 즐기고 있다. 전쟁이 일어나면 하루하루가 괴롭게 되고 결국은 權力 잃고 돈 잃고 망할 터인데 왜 전쟁을 한다는 말인가. 잃을 게 가장 많은 자인데. 戰史를 읽어 보면 우발적으로 전쟁을 한 나라가 없고, 홧김에 전쟁을 한 독재자도 없으며, 자살하기 위하여 전쟁을 하는 이도 없다."
  
  全斗煥 전 대통령도 측근들에게 비슷한 말을 한다고 한다.
  
  "김정일은 전쟁이 잃어나면 권력을 잃는다는 것을 가장 잘 안다. 도발은 하겠지만 全面戰은 일으킬 수 없다."
  
  黃長燁 선생도 生前에 같은 말을 하였다.
  
  "겁이 나서 비행기도 타지 못하는 녀석인데 무슨 전쟁을 일으킵니까? 一戰不辭의 태도를 취하고 최후통첩하면 굽히고 나올 겁니다."
[ 2010-12-05, 00: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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