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대결은 전쟁意志의 대결이다
한국군이 천안함 爆沈, 연평도 도발 등 계속해서 북한군에 패배하고 있는 것은 武器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전쟁의지에서 북괴군에 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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毒가스를 쓴 1차 세계대전은 化學의 전쟁, 原爆을 쓴 2차 대전은 물리학의 전쟁, 월남전쟁은 심리학의 전쟁이라 부른다. 월맹이 심리전으로 미국의 전쟁意志를 꺾었기 때문이다.
  
  핵폭탄과 신예 전투기로 무장한 미국이 거지군대 같은 월맹군에 진 것은 무기가 뒤져서가 아니다. 군인 숫자가 모자라서도 아니다. 돈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국가지도부의 전쟁의지가 월맹 지도부의 혁명전쟁 방식에 의하여 꺾여버렸기 때문이다.
  
  한국군이 천안함 爆沈, 연평도 도발 등 계속해서 북한군에 패배하고 있는 것은 武器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전쟁의지에서 북괴군에 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평도 공격을 당한 이후에도 한국군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지고 있는 중이다.
  
  한국군은 한번도 북한水域에서 벌어지는 북괴군의 훈련에 시비를 건 적이 없다. 북괴군은 한국 領海에서 하는 국군의 훈련에 시비를 건다. 이를 무시하여야 할 국군 지휘부는 북괴군의 협박을 존중하여 조심한다. 연평도 근해에서 사격훈련을 해야 하는데 다른 水域에서 하기로 한 것이 벌써 지고들어간다는 증거이다.
  
  김정일의 전쟁의지가 李明博의 전쟁의지를 압도하고 있다. 김정일은 고물 해안포에다가 전쟁의지를 더하여 연평도를 공격하는 데 성공하였다. 李明博 대통령은 최신예 전투기에서 전쟁의지를 빼버림으로써 고철덩어리로 만들어버렸다.
  
  
  뉴욕 타임스 사이공 특파원으로서 퓰리처 상을 받은 데이비드 핼버스탐 기자는 그 뒤 저술가가 되어 월남전에서 미국의 엘리트들이 실패해간 과정을 다룬 'The Best and The Brightest'를 썼다. 그는 1967년 월남을 다시 방문했을 때 월남전의 본질적인 성격을 정확히 파악했다고 한다. 월남전은 미국의 군사적 우월성과 월맹측의 정치적 우월성 사이의 대결인데 시간은 월맹측의 편에 있다고 보았다. 왜냐하면 미국은 언젠가는 철수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미군은 전투에서는 이기고 있었지만 월맹은 즉각 人命손실을 보충할 수 있어 얼마나 많은 생명을 희생시킬 수 있는가 하는 아주 결정적인 부문에서는 항상 美軍에 대하여 優位에 서 있었다. 美 국방장관 맥나마라의 수학 對 월맹 국방장관 지압의 심리학이 대결한 꼴이었다.
  
   1969년 2월 이탈리아의 인터뷰 전문기자 올리아나 팔라치가 월맹의 국방장관 보 구엔 지압과 나눈 대화는 핼버스탐의 문제의식과 그 궤(軌)를 같이 하고 있다. 지압은 "미국은 앞으로 10년, 또는 15년간이나 월남에 60만 大軍을 주둔시킬 수는 없다.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데 그러려면 괴뢰정권, 그것도 강력한 괴뢰정권을 남겨놓고 가야 한다. 이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지금 월남 괴뢰정권은 미국의 노예로서의 가치도 없다"라고 했다.
  
   "미국은 모든 것을 달러로 해결하려고 한다. 自主독립 정부도 달러만 투입하면 수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산수 같은 戰略은 여기서 먹히지 않는다. 美軍은 달러의 힘을 과대평가하고 人民의 정신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군인의 머리수는 이곳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25대 1, 6대 1, 3대 1이니 하는 兵力비율은 의미가 없다. 이 전쟁은 全인민이 그들과 싸우는 전쟁이다. 全인민이 들고일어났을 때는 이길 방법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몽골군대도 세 번이나 물리쳤다. 모든 전쟁 수단에서는 그들이 앞섰지만 우리는 저항했고 견뎠으며 우리 스스로에게 다짐했었다. 모든 人民이 함께 싸워야 한다. 13세기에 유효했던 것이 20세기에도 유효하다. 문제가 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월남 사람이기 때문에 모두가 뛰어난 戰士들인 것이다"
  
   지압은 당시 파리에서 진행되고 있던 평화회담에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모든 것은 군사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미국은 제2의 디엔 비엔 푸를 겪게 될 것이다"고 예언했다. 김정일은 속으로 같은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즉 "6자회담에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모든 것은 군사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남조선 괴뢰집단의 수뇌부가 가진 전쟁의지를 꺾기만 하면 우리가 이긴다"고 생각할 것이다.
  
  
   지압은 또 "우리는 평화를 사랑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평화를 얻어야 한다는 식은 아니다. 우리는 타협에 의한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평화는 완전한 승리, 즉 美軍의 완전 철수를 뜻한다"라고 못박았다.
  
   지압이 바라본 월남과 金正日이 내려다보고 있는 한국은 비슷할 것이다. 월남이나 한국이나 美軍이 떠나면 무너지고 말 괴뢰정권이란 점에선 같다고 생각할 것이다. 두 사람은 또 전쟁意志가 전쟁武器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한국이나 미국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人命손실이 많이 나는 전쟁을 감당할 수 없다. 民主국가에선 국민들이 人命손실을 두려워하면 국가지도부가 전쟁을 지속하기가 매우 어렵다.
  
   예컨대 북한군이 기습으로 휴전선을 돌파하여 서울을 포위한다면 6.25 때처럼 한국정부가 決死항전할 것인가, 아니면 휴전을 제의할 것인가, 최악의 경우 항복할 것인가.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정권이라야 수십만 명의 목숨이 날아갈지도 모르는 決死抗戰을 결단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의 전쟁의지는 지도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근거로 한다. 월남전쟁에서 胡志明과 지압 장군은 솔선수범의 자세와 청렴한 생활로써 월맹뿐 아니라 월남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국에선 국가지도부가 그런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1996년 지압 장군을 만났을 때 내가 "건강의 비결이 무엇인가"라고 묻자 그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매일 두 가지를 합니다. 맨손 체조, 그리가 남 생각을 많이 합니다."
  
  자신의 利害관계가 아닌 他人의 安危에 대하여 늘 걱정하는 자세가 건강에도 좋다는 이야기였다. 모든 용기와 정의감의 기초는 義憤心이고 이는 他人에 대한 관심과 동정에서 생긴다. 국가지도부가 '깨끗한 용기'를 발휘할 수 있을 때 전쟁의지도 꺾이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의 국가지도부가 전쟁의지를 지켜가려면 공무원들이 "우리는 安保집단이다"는 투철한 의식을 가져야 한다. 공무원들의 그렇게 의식화되어야 국민들도 따라올 수 있다. 李 대통령은 '경제第一주의'를 '안보第一주의'라 바꿔야 한다. 中道노선을 폐기하고 反共자유노선으로 돌아가야 한다.
  
  
  
  기습을 허용한 다음에 반격하는 나라는 못 쓴다!
  김정일 참수작전과 先制공격 개념의 작전계획을 새로 세워야.
  趙甲濟
  
   權泰榮(권태영) 박사는 육군사관 학교 제18기 출신으로서 KAIST 산업공학 박사이기도 하다. 그는 한국군 안팎에서 존경 받는 戰略(전략)연구가이다.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국방부 군사혁신기획단장 등 現業(현업)에 평생 종사하였고, ‘21세기/통일대비 국방발전방향’ 등 많은 著書(저서)가 있다. 그가 노훈 박사(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와 함께 쓴 ‘21세기 군사혁신과 미래전’(法文社)은 우리나라가 급변하는 주변정세에 맞추어 ‘先制(선제)공격’을 포함한 공세적, 예방적, 억제적 방위전략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權 박사는 이 책을 포함한 자신의 책과 논문에서 북한군에게 기습을 절대로 허용하여선 안 된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하였다.
   1. 북한군은 핵무기, 화학생물 무기, 그리고 長射砲(장사포) 등 장거리 기습 및 타격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 수도권에 인구의 반, 國富(국부)의 70% 이상이 집중되어 있는데다가 휴전선과 인접한 포천, 의정부, 고양 지역이 급격하게 개발되었다. 따라서 기습을 당하였을 때 물러날 공간이 없다. 물러났다가 반격작전으로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수도권의 황폐로 實益(실익)이 없다.
   3. 따라서 과거와 같이 敵(적)에게 영토를 양보한 다음 반격해서 失地(실지)를 회복하는 방위개념으로부터 벗어나 敵地(적지)내 작전으로 단기간 내 결정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함으로써 전쟁을 사전에 예방, 억제하는 방위개념의 채택이 불가피하다. 이러한 억제 및 예방차원의 방위(Preventive Defense)를 하려면 과거의 ‘守勢(수세)-소극’ 방위에서 ‘공세-적극방위’로 전환하고, ‘선제 기습적 공격/타격(Preemptive Attack/Strike)’도 필요시 허용한다는 ‘위엄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4. 방위의 목표와 수준을 ‘적극, 예방, 억제 방위’로 格上시키려면 군사력을 첨단 情報技術軍(정보기술군)으로 탈바꿈시켜야 하며, 많은 예산이 소요된다.
  
  
   허약한 정권이 기습을 허용하면 自滅
  
  
   先制(선제)공격 개념은 이스라엘이 實戰에서 활용한 바 있다. 1967년 6월의 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 공군기는 아침 출근시간에 맞추어 이집트 공군 비행장을 기습, 수백 대의 전투기를 활주로와 격납고에서 파괴하여 전쟁의 향방을 전투 30분 만에 결정지었다. 당시 이집트의 나세르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이스라엘 공격을 천명하였으므로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은 自衛的(자위적) 차원의 결단이란 인상을 국제사회에 심어주었다.
  
   1973년 10월의 제4차 중동전쟁 때는 이스라엘이 오히려 이집트의 기습을 받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기습을 허용하였다. 이스라엘 정보기관은 중대한 誤判(오판)을 하였다. 이집트 군이 開戰(개전) 전에 여러 차례 벌인 훈련은 전쟁 企圖(기도)를 은폐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스라엘은 여기에 속아 넘어갔다. 이집트 군대가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것을 알고도 “또 훈련이군”이라고 안심하였다. 전쟁 몇 달 전에 이스라엘은 이집트군의 훈련을 전쟁준비라고 판단, 예비군에 비상을 걸어 약4000만 달러의 예산을 날린 적이 있었다.
  
   이스라엘이 최종적으로 “이건 전쟁이다”는 판단을 내린 것은 開戰 여덟 시간 전이었다. 골다 메이어 수상, 모세 다얀 국방장관, 그리고 참모총장이 모여 先制(선제)공격 與否(여부)를 놓고 토론하였다. 결론은 “얻어맞자”는 것이었다. 만약 이스라엘이 선제공격을 하면 침략자로 규정되어 미국으로부터 軍援(군원)을 얻을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그 대신 예비군 10만 명을 우선 소집하기로 하였다. 미국 닉슨 행정부에 긴급 연락을 취하여 소련과 아랍 국가들에 압력을 넣어 이집트가 기습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하였으나 효과가 없었다. 닉슨의 안보 보좌관 키신저도 메이어 수상에게 “先制공격을 하지 말라”고 부탁하였다. 만약 이스라엘이 선제공격을 하였더라면 미국은 여론의 악화로 이스라엘을 도울 수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이집트와 시리아로부터 기습을 당한 이스라엘 군대는 처음 1주일간 苦戰(고전)하였다. 한때 다얀 국방장관은 수상에게 核폭탄을 사용할 준비를 하자고 건의하였다. 수십 개의 히로시마급 원자폭탄을 점검하였다.
   곧, 이스라엘 군대는 미국이 急送(급송)해준 수만 톤의 신무기의 도움도 받고 해서 반격작전에 성공하였다. 보름간 계속된 전쟁에서 이스라엘군은 약3000명의 전사자를 냈다. 부상자까지 합하면 1만 명이 戰死傷(전사상)한 것이다. 그때 인구가 500만 명도 되지 않던 이스라엘로선 큰 손실이었다.
  
   막강한 이스라엘도 기습을 당하면 이렇게 어려운 전투를 해야 하는 것이다. 權泰榮 박사는 “한국과 이스라엘은 안보 환경이 비슷하다. 특히 縱深(종심)이 얕아 기습을 받은 뒤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先制(선제)공격 개념을 배제하여선 안 된다”고 주장한다.
   한국군은 기습당하는 것을 前提(전제)로 한 소극적인 防禦(방어)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북한이 핵무장을 하고 한국 내에 막강한 從北(종북)세력을 구축해놓은 현시점에서 기습을 허용하는 것은 自滅(자멸)의 길이란 것이 權(권) 박사의 주장이다. 초장에 기습이 성공하여 서울이 대혼란에 빠지거나 북한군에 포위되면 從北(종북)세력은 폭동을 일으키고 연약한 정부라면 멸망의 길이 될 ‘현위치 休戰(휴전)’까지도 감수할지 모른다.
  
   수세적 방어개념을 가진 군대는 士氣(사기)에도 문제가 생긴다. 반면 북한군은 ‘武力(무력)통일’의 꿈을 품고 항상 공격적이다. 한국군은 자유통일을 뒷받침하는 武力(무력)이라는 自覺(자각)과 先制(선제)공격도 감행할 수 있다는 각오를 가져야 북한군을 누를 수 있는 '위엄성'을 갖추게 될 것이다.
  
  
   김정일 참수작전
  
  
   한국군은 先制(선제)공격 개념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敵(적)의 지휘부를 집중 타격하는 ‘참수작전’ 을 위한 신무기 개발에 돈을 쓰고, 첨단 NCW(Network-Centric Warfare) 戰力(전력)도 갖추어야 한다.
   NCW는, 敵陣(적진)에 대한 실시간 정보와 敵(적)의 지휘부와 신경계통을 同時(동시)병렬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 신무기 체제의 결합을 의미한다. 敵의 戰略重心(전략중심)거점(Center of Gravity)을 수백, 수천 개 選定(선정)하여 놓았다가 開戰(개전) 즉시 미사일, 전투기, 유도폭탄 등으로 동시다발적 공격을 감행하면 순간적으로 敵(적)의 지휘체제가 마비된다. 이 효과는 핵무기를 쓴 것에 버금 간다고 한다. 지휘체제가 마비된 군대는, 머리가 잘려나간 뒤의 몸통으로 변한다.
   권태영 박사는 이런 공세적 방어체제를 구축하곤 이 사실을 김정일 정권에 대하여도 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독재자는 자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자들이므로 전쟁을 企圖(기도)하다간 敗家亡身(패가망신)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전쟁을 포기한다는 논리에서다.
  
   이런 공세적, 예방적 防禦戰略(방어전략)은 國家(국가)지도부의 意志(의지) 없이는 군인의 손만으로써 만들 수 없다. 文民優位(문민우위)의 군 통제가 시행되는 한국에선 민간인 대통령의 國防(국방)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先制(선제)공격 개념을 세우려면 북한노동당정권을 민족반역 집단으로 규정할 수 있어야 한다. 헌법은 이미 그렇게 규정하고 있으니 국가 지도층이 이 헌법을 신념화할 수 있어야 과감한 戰略(전략)이 만들어질 수 있다.
  
   韓美(한미)연합사가 2012년에 해체된다면 북한군의 기습의도를 파악한 후 한국군 단독으로 선제공격을 결단해야 하는데, 이 경우에도 미군이 增援軍(증원군)을 보내줄 것이냐의 여부가 애매하다. 韓美연합사 체제하에선 自衛的(자위적) 선제공격을 韓美 수뇌부가 공동으로 결정하므로 미군의 증원은 자동적으로 보장된다.
  
   한국이 자유통일과 一流(일류)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는, 보복력과 응징력을 갖춘 공세적 국가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이것이 민족사에 축적된 노예근성을 정리하고, 어린 민주주의를 보호, 육성하고, 국가기강을 세우며 강대국 사이에서 국가생존을 보장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한국이 누리는 평화, 자유, 번영은 공짜심리와 결합되면 국민정신을 타락시키는 毒(독)이 된다. 아직도 북한정권을 상대로 전쟁 중인 나라인데도 30%가 從北세력화할 수 있는 요인들을 안고 있다. 북한이 核무기와 이 잠재적 반역세력을 결합시키는 전략을 구사하여, 決戰의지가 없는 국가 지도부를 압박하도록 방치하여선 안 된다. 敵의 지도부를 無力化시킬 수 있는 수단과 선제공격 개념의 작전계획을 세워놓아야 국가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
  
  
  
  
  
  
[ 2010-12-06, 21: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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