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政權이 내부적으로 흔들리는 이유
화폐개혁으로 정권의 중간층이 몰락, 불평 불만 높아져.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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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위급 對北전문가는 북한정권이 내부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작년의 화폐개혁이 북한정권의 중간층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들은 시장을 이용하거나 장사를 하여 돈을 벌었는데 그게 화폐개혁으로 거의 휴지조각이 되어버렸다. 북한정권을 떠받치는 이 층에서 불평 불만이 심하다.
  
  李明博 정부가 對北지원을 끊은 결과 저장해둔 군량미를 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5년 이상 묵혔던 쌀은 냄새가 난다고 해서 졸병들이 먹고 장교들은 '차라리 옥수수를 달라'고 한다.
  
  공공장소에서 反정권적인 내용의 삐라 살포와 낙서는 일상적인 것으로 되고 있다. 敵의 공군력은 우리에 비교하면 열세이다. 韓美 합동 훈련에 대응하여 뜬 전투기가 고장으로 추락하곤 한다. 이번에 연평도를 포격하기 전에 前方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敵의 전투기도 고작 다섯 대였다.
  
  김정일 정권은 全面戰을 절대로 일으킬 수 없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그들 戰力의 핵심부가 사흘 안으로 거의 격파된다는 사실을 김정일은 알고 있을 것이다."
  
  '김정일이 全面戰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저들의 약점이다. 우리가 一戰不辭의 각오로 달려들면 김정일은 물러날 것이다. 從北쓰레기들이 "그렇다면 전쟁 하자는 말이냐?"라고 대들 때는 이렇게 말하면 된다.
  
  "그래, 전쟁 하지 말자는 말이냐? 敵이 전쟁을 걸어오는데 전쟁을 하지 말자는 말이냐?"
[ 2010-12-10, 23: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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