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같았으면...
김정일, 잠수함 기지, 해안포, 영변 核시설은 地上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보복하는 이스라엘 같았으면 김일성과 김정일은 암살되었을 것이다.
  2. 이스라엘 같았으면 군대 안 간 대통령과 총리는 한해에 40일간 예비군 훈련을 받았을 것이다.
  3. 이스라엘 같았으면 천안함 爆沈 직후 북한의 잠수함 기지를 폭격하였을 것이다.
  4. 이스라엘 같았으면 연평도 도발 직후 북한의 해안포를 폭격하였을 것이다.
  
  5. 이스라엘 같았으면 영변 核시설은 1990년에 폭격하였을 것이다.
  6. 이스라엘 같았으면 6.25 南侵 부정자, 천안함 爆沈 북한소행 불인정자는 감옥에 보냈을 것이다.
  7. 이스라엘 같았으면 戰死者 가족들이 울부짖는 장면을 텔레비전에 내 보내지 않았을 것이다.
  7-1. 이스라엘 같았으면 군사기밀을 폭로한 정치인을 감옥에 넣었을 것이다.
  8. 이스라엘 같았으면 美軍의 도움 없이 나라를 지켰을 것이다.
  
  9. 이스라엘 같았으면 북한에 억류중인 국군포로와 납북자들을 엔테베 작전식으로 구출하였을 것이다.
  10. 이스라엘 같았으면 核무기를 개발하였을 것이다.
  11. 이스라엘 같았으면 對北무력 응징에 국민들 90%가 찬성하였을 것이다.
  12. 이스라엘 같았으면 장성 출신 국회의원, 장관, 총리, 대통령이 많이 나왔을 것이다.
  13. 이스라엘 같았으면 북파 공작원을 영웅으로 기렸을 것이다.
  
  14. 이스라엘 같았으면 민노당은 해산되었을 것이다.
  15. 이스라엘 같으면 군인들은 實彈과 총기를 휴대하고 휴가 갈 것이다.
  16. 이스라엘 같으면 여자도 軍에 간다.
  17. 이스라엘 같으면 6.25 南侵 60주년 기념행사 책임자로 아랍 테러리스트 추모 사업 위원장 출신을 임명하지 않았을 것이다.
  
  18. 한국이 이스라엘 같았으면 북한정권은 1990년대에 사라졌을 것이다.
  19. 한국이 이스라엘 같으면 北京에 특사를 보내 중국 정부에 이렇게 통고했을 것이다.
  "당신들이 북한의 核개발과 도발을 막지 못한다면 우리가 처리하겠다. 우리가 영변 核시실과 잠수함 기지를 폭격하겠다."
  20. 이스라엘 같았으면 主敵개념을 삭제하고, 휴전선상의 對北방송을 중단하고, 제주해협을 북한의 무장선박에 열어준 자들을 찾아내 法的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斷罪하고 매장시켰을 것이다.
  21. 이스라엘 같으면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운다'는 박정희 시절의 구호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22. 이스라엘 같으면 自主국방을 하지 못하는 부자나라를 '살찐 돼지'로 여길 것이다.
  23. 이스라엘 같으면 安保무임승차가 전문인 한나라당은 해체되었을 것이다.
  24. 이스라엘 같았으면 11월23일 연평도 도발 직후 수도권을 기습할 수 있는 敵의 長射砲 진지를 예방적으로 先制공격, 파괴하였을 것이다. 기습을 허용하고 반격한다는 소극적 戰略은 한국 및 이스라엘처럼 縱深이 얕은 곳에선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 2010-12-14, 11: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