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을 죽이자고 선동한 천정배!
“이명박 정부를 소탕해야 하지 않겠나. 끌어내리자”, “헛소리하며 국민을 실망시키는 이명박 정권을 어떻게 해야 하나. 확 죽여버려야 하지 않겠나”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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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역 앞에서 열린 ‘이명박 독재심판 경기지역 결의대회’에서 “이명박 정부를 소탕해야 하지 않겠나. 끌어내리자”, “헛소리하며 국민을 실망시키는 이명박 정권을 어떻게 해야 하나. 확 죽여버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고 보도되었다.
  
  민주당은 安商守 한나라당 대표가 농담성 失言을 한 것도 트집잡아 물러나라고 했다. 국민이 뽑은 현직 대통령을 죽이자고 선동한 천정배의 발언은 100000000배쯤 더 악질이다. 민주당은 천정배를 제명한 다음에 安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게 順理(순리))이다. 더구나 그는 이 폭언에 대하여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 民心의 반영이라고 변명했다. 그가 대표하는 民心은 從北(종북)반란 집단의 民心인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政敵(정적)을 죽여버리자는 발상은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니라 공산전체주의자의 그것에 더 어울린다.
  
  安 대표의 失言만 집중적으로 비방하던 언론은 천정배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게 맞다. 천정배의 선동은 여성卑下(비하) 발언보다 100배쯤 더 나쁘다.
  
  
[ 2010-12-27, 23: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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