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카다피는 殺人狂"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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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선언하면서 그를 '살인적 狂氣(광기)의 소유자'로 불렀다.
  
  "자신들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는 민간인들이 생명이 위태로운 위기에 처했다. 그들의 분노에 찬 호소에 응답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
  
  유엔 안보리가 지난 금요일, 독재자에 의하여 학살당할 위기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主權국가를 대상으로 한 군사력 사용을 승인한 것은 前例(전례)가 드문 획기적 사건이다.
  
  프랑스 대혁명으로 人權의 소중함을 인류에 알려준 프랑스가 對카다피 응징의 선두에 선 것도 흥미롭다.
[ 2011-03-20, 14:0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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