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사실상 카다피를 죽이려 한다!
카다피는 김정일처럼 自國民을 학살하고 비겁한 테러를 조종하는 데는 선수이지만 정규전에선 겁쟁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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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의 카다피군을 공격하고 있는 연합군은 민간인희생자들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신경을 쓰고 있다. 카다피측은 수십 명의 민간인들이 죽었다고 선전하지만 기자들에게 그 어떤 증거도 보이지 못하였다. 트리폴리에 있는 외국 기자들은 카다피측의 주장을 부정하고 있다. 연합군측도 민간인 희생자는 없다고 잘라버린다. 연합군의 피해도 현재는 전혀 없다고 한다.
  
  오늘 영국군의 폭격기 한 대는 카다피의 사령부를 폭격하려다가 민간인들이 있는 것을 보고는 임무를 포기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연합군은 紳士的인 전투를 하고 있는 셈이다. 카다피를 죽이는 작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군측은, 카다피를 표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카다피宮을 폭격하였다는 것은 죽어도 좋다는 판단에서일 것이다. 카다피는 김정일처럼 自國民을 학살하고 비겁한 테러를 조종하는 데는 선수이지만 정규전에선 겁쟁이이다.
[ 2011-03-21, 22: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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