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오늘 새벽 트리폴리 3차 공격
어제는 80회 출격.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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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프리카 지구 사령관 카터 F. 함 대장은 "월요일 연합군은 80회 출격을 통하여 카다피의 이동식 방공기지를 공격하였다"고 했다. 전체 출격수의 반 정도는 미군이 맡았다. 80회 출격은, 전날의 반이었다. 미국은 작전통제권을 NATO에 넘기려 한다.
  
  
  오늘 새벽 트리폴리에선 다시 對空砲 발사음이 들리고 폭음이 울렸다. 연합군의 미사일이나 전투기가 카다피의 거점을 폭격한 듯하다. 함 대장은 "카다피 정권이 오바마 대통령의 요구에 불응하면 언제나 카다피군을 공격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카다피에게 벵가지, 아즈다비야, 미스트라타, 자위야로부터 철수할 것을 요구하면서 "이는 협상대상이 아니다"고 못을 박은 바 있다.
  
  카다피군은 벵가지에선 밀려났으나 아즈다비야는 아직 장악하고 있다. 미스트라타는 포위한 상태에서 무차별 포격을 하고 있다. 자위야는 장악중이다. 反軍은 어제 아즈다비야를 탈환하려고 했으나 반격을 받고 물러났다고 한다. 아즈다비야는 벵가지 서쪽의 교통 요충지로서 이를 점거해야 동쪽으로 진격할 수 있다.
[ 2011-03-22, 10: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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