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反軍, 쾌속 진격중!
이틀 전 아즈다비야를 탈환하더니 어제는 브레가, 오늘은 우가일라, 빈자와드에 이어 정유공장이 몰려 있는 라스 라누프를 탈환, 계속 西進하고 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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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軍이 패주하고 있다. 反軍은 어제 아즈다비야와 브레가를 탈환하더니 오늘은 우가일라, 빈자와드에 이어 정유공장이 몰려 있는 라스 라누프를 탈환, 계속 西進하고 있다. 카다피군은 연합군의 폭격으로 戰意를 상실, 민간인으로 위장, 달아나기도 한다. 그들은, 주요 도시들을 싸우지도 않고 내주고 있다. 反軍과 함께 진격하고 있는 기자들은 길가에 나뒹구는, 폭격으로 부서진 카다피군의 탱크와 대포들을 목격하고 있다. 영국 공군기가 탱크를 조준, 파괴하고 있는 동영상을 보면 사막에서 制空權을 상실한 육군의 처량한 모습을 알 수 있다. 反軍의 다음 표적은 카다피의 고향인 서트이다. 여기선 카다피군의 저항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戰況이 이렇게 빨리 변하는 것은 주요 전투가 트리폴리~벵가지 海岸 도로를 따라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로버트 게이츠 美 국방장관은 '카다피軍은 자신들이 죽인 민간인 屍身들을 모아서 연합군이 공습한 자리에 갖다 놓고 억울한 희생자라고 선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지난 24시간 동안 연합군은 96회의 출격을 하였다. 프랑스 전투기는 다섯 대의 리비아 전투기와 두 대의 헬기를 파괴하였다.
[ 2011-03-27, 23: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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