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익환과 김일성, 문성근과 김정일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金成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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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3월 방북한 문익환 목사. 김일성과 만나고 있다.
  
  김일성의 소위 “민족통일의 염원”은 당연히 한반도 공산화 통일, 즉 赤化(적화)통일이다. 사진 출처는 북한정권이 펴 낸 ‘통일의 어버이’라는 책이다.
  
  아래는 2007년 10월 평양을 방문한 문성근. 흐드러지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2011-03-30, 22: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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