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풍선 또 방해 시도, 이런 국군 누가 만들었나? (동영상)
현지 관할 부대의 상병과 중위가 차례로 다가와서 "현행 법령에 없다" "허가를 받고 날리느냐?"

참깨방송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4월14일 오후 강원도 연천군 중면 삼곶리 돌무지무덤에서
  
  천안함 폭침 복수의 對北풍선 날리기를 현장지휘하던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예비역 육군 대령)에게
  
  현지관할 부대의 상병과 중위가 차례로 다가와서
  
  "현행 법령에 없다" "허가를 받고 날리느냐?" 며 제지를 시도하다
  
  서 본부장으로부터 "대한민국의 헌법의 명령이다"는 반박에
  
  제대로 대답도 못한 채 슬그머니 물러나 행사 참가자들의 빈축을 샀다.
  
  
  
  이날 행사현장인 돌무지무덤은 지난 6일
  
  국민행동본부 권유미 자유풍선단장 등 퇴역여군들이 주도한
  
  대북풍선 날리기 행사가 같은 부대 장병들로부터 찔러총 자세로 포위당한 상태에서
  
  협박을 당했던 바로 그 장소인데다, 국군장병의 어처구니없는 망동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팽배하자
  
  사단장이 직접 서정갑 본부장과 권유미 단장에게 전화로 사과한 바 있기에
  
  해당 사단장과 국방부장관의 향후 처신이 크게 주목되는 바이다.
  
  
  
  
  
   행사 동영상
  
  1. 참가자 태운 차량들 속속 도착
  
  
  
  
  
  2. 손발 척척 바람 슝슝 "날리자 북으로!"
  
  
  
  
  3. 하늘로 치솟는 자유의 풍선
  
  
  
  
  
  4. 정진일 - 김중광 두 대령, 5·16 50주년 맞아 朴대통령 묘소에 풍선날리기 보고
  
  
  
[ 2011-04-15, 01: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