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本, 공중어뢰 61개로 김정일 폭격!
사상최대 규모의 對北풍선 폭격. 남침 61주년 맞아 61개 北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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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는 오늘 오전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민통선 인근에서 61개 풍선에 對北전단과 美貨 2천 달러를 매달아 北으로 날려 보냈다. 國本 회원 20여 명은 미리 준비해온 대형 풍선에 수소가스를 넣고 타이머는 2~3시간 후 터지도록 한 뒤 南風에 맞추어 北으로 띄웠다.
  
  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은 “남침 61주년을 맞아 6월25일에 對北전단을 날리려 했으나 장마로 앞당겼다”며 “북한 동포에겐 진실의 메시지를 보내고 김정일에겐 정의의 핵폭탄 투하 작전을 개시한 것”이라고 말하였다.
  
  
  徐 본부장은 이어 “천안함 폭침 후 정부가 對北풍선, 전광판, 對北방송으로 응징한다고 했으나 이루어진 것이 없어 부끄럽다”며 “천안함과 연평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민간차원에서 對北응징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부에서는 ‘對北 퍼주기를 해야 한다’는 정신 나간 사람도 있다”며 “북한 정권을 무너뜨려 북한주민의 노예생활을 빨리 끝장 내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룻만에 풍선 61개를 날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權裕美(권유미) 국민행동본부 자유의 풍선팀장은 <조갑제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6ㆍ25전쟁이 잊혀지고 제대로 된 교육도 안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전혀 의식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權 팀장은 “순국선열을 기리고 전쟁의 의미를 되새겨 공산주의에 허덕이는 북한 동포 구출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오는 7월에도 풍선을 날릴 계획이며 앞으로 더 많은 풍선을 날려 북한동포 해방에 全力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6월24일 금요일 오후3시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과 관련한 市民궐기대회도 열 예정이다.
  
  
  <현장 스케치>
  
  
  
  
  
  
  
  
  
  
  
  
  
  
[ 2011-06-21, 21: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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