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가기: 스칸디나비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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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초기 교회, 피욜드, 스톡홀름, 코펜하겐, 헬싱키 등
趙甲濟   
 

노르웨이의 초기 교회 건물. 1000년 경에 바이킹은 기독교를 받아들일 때 이런 모양의 교회건물을 지었다. 약1000년이 된 이 목조교회 건물은 지금 수리중이다.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비겔렌 공원 안에 있는 조각상. 이 공원엔 비겔렌이 만든 인생과 인간을 소재로 한 조각품이 수백 점 있다.



비겔렌 공원내 조각품. 태어남과 죽음.



화가 난 아기.



5월 중순의 노르웨이는 아직도 雪景이다.



內陸속으로 깊이 파고든 해협을 피욜드라고 한다. 송네 피욜드 입구에서 내려다 본 바위산.



수백 미터의 직벽 아래로 강과 같은 바닷물이 계곡물처럼 흐른다.



피욜드의 海水는 짙은 초록색이다. 그림 같은 집들이 보인다.



물색깔을 보라!



이런 협곡이 100km 이상 이어진다.



동양화 같은 노르웨이 시골의 호수 풍경



스웨덴 소톡홀름 근방의 작은 섬. 이런 섬이 24000개나 있다.



섬과 섬 사이로 6만t급의 여객선이 빠져 나오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王宮의 초병



저녁 무렵의 스톡홀름 시청 건물. 유럽에서 가장 잘 지은 시청건물 중 하나이다.



17세기 유럽을 떨게 하였던 스웨덴 군대의 상징물



스톡홀름에 사는 이란인들이 현 이란 정권의 人權탄압을 폭로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스톡홀름 주민들의 반은 이런 요트를 갖고 있다고 한다.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의 운하 주변 풍경



코펜하겐의 예술의 전당.



전형적인 덴마크식 양식의 건축물이다.



발틱 해협의 입구를 지크는 덴마크 크론보그 요새의 포대.



크론보그 요새 건너편은 스웨덴이다. 겨울에 이 해협이 얼어붙으면 스웨덴 군대가 건너와 덴마크를 치기도 하였다.



크론보그 요새는 항공모함을 연상시킨다.



덴마크 옛날 왕궁의 造景



코펜하겐 全景



코펜하겐 시청



덴마크 왕궁



바다쪽에서 본 헬싱키. 어디를 가든지 언덕 위의 루터 교회당이 보인다.



핀란드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력을 상징하는 러시아 正敎 교회당도 언덕 위에 있다.



헬싱키 앞에 있는 수멘린나 요새의 대포. 이 요새는 핀란드가 스웨덴 속국이었을 때 만든 것이다.
[ 2011-10-13, 19: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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