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을 골키퍼로 두고는 축구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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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좌익세력명단공개추진본부(본부장/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대령연합회 회장 서정갑)
  동아일보 7월31일자 사회면 광고
  
  김대중, 과연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인가?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공격도 수비도 할 수 없습니다
  
  검찰 등 국가공안기관은 김대중 정권내의 반역자와 내통자들을 찾아내 처단하라!
  
  -적군에게 이롭고 아군에게 불리한 자살적 교전규칙을 만들어 우리의 젊은이들을 김정일에게 희생물로 바친 정권내부의 利敵분자들을 찾아내 단죄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편히 잠들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과 헌법과 국민의 힘을 모아 정부내에 침투한 김정일 추종·굴종자들을 색출하여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합시다.
  
  1.남침하는 적함을 눈앞에 두고도 총을 못 쏘게 만든 대통령과 합참의장 및 국방장관은 다섯 젊은 목숨을 살려내라. 당신들의 아들이 해군이라면 그런 명령을 내렸겠는가.
  2.적군에게 이롭고 아군에게 불리한 교전규칙을 만들어 우리 해군의 손발을 묶은 채 死地로 보낸 군 지휘관들은 이적행위에 책임지고 하야-사퇴하라!
  3. 우수한 무기를 가지고도 북괴군에게 선제공격을 허용하는 제도를 만든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 그리고 관련 지휘관들은 김정일에게 잘 보이려고 이런 짓을 한 것인가.
  4.우리 함정이 남침한 적선에게 접근, 경고방송만 하도록 하여 공격의 표적이 되게 국방 장관은 우리 해군을 자살특공대로 삼고 싶은가.
  5.국민의 세금을 김정일의 군자금으로 갖다바치는 반역적이고 매국적인 금강산 관광을 즉시 중단하고 이를 기획한 자들을 체포하여 이적행위로 처벌하라.
  6.동의대 사태시의 경찰관 집단 방화치사범들을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한 연장선상에서 김대중 정부는 언제 또 서해 도발의 원흉들인 북괴측 군인들을 통일 戰士로 인정하고 표창할 것인지 그 여부를 밝혀라.
  7.국군의 명예에 먹칠한 합참의장과 국방장관, 그리고 김정일의 편에 서서 국군을 괴롭혀온 임동원 특보를 육사동창회에서 영구제명하라.
  8. 정부는 가족이 북한에 살고 있는 임동원 특보를 즉각 해임하고 국군에 대한 주적론 폐지 압력 등 그의 행적을 수사하여 김정일과의 내통 여부를 밝혀내라!
  9. 김대중 대통령은 우리 젊은이들의 목숨보다 김정일과 북괴군의 목숨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인가?
  
  
출처 :
[ 2002-07-05, 17: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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