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 테러' 김선동, 통합진보정당 부대표로
원내대표엔 '공중부양' 강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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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탄 테러로 파문을 일으킨 김선동 의원이 민주노동당의 신임 원내부대표로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노당 우위영 대변인은 2일 “민노당 의원단을 이끌어 오던 권영길 원내대표, 곽정숙 원내부대표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의원단총회를 개최해 신임 원내대표에 강기갑, 원내부대표로 김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 선출된 원내지도부는 통합진보정당을 추진하고 있는 민노당, 국민참여당, 통합연대 3주체의 합의에 따라 5일 출범 예정인 새로운 통합진보정당의 원내대표, 부대표가 될 예정”이라고 했다.
  
  라이트뉴스 김영훈 기자
[ 2011-12-05, 14: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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