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이 정당이 아니었다면 利敵단체로 처벌 받았을 것"
6일 오후 2시 서울 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국민행동본부 전국 순회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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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오후 2시 종로5가에 위치한 기독교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국민행동본부 전국순회강연이 열렸다. 이 날에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고영주 변호사(前 검사장,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위원장),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가 연단에 올랐다.

특히 이날 강연회에는 민노당 해산청원 신청을 한 고영주 변호사가 직접 민노당 강령의 違憲性(위헌성)을 직접 설명하였다. 김필재 기자는 민노당 주요당직자의 과거전력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특히 민노당 대표였던 권영길과 오종렬의 代를 이은 좌파 家族史를 설명하면서 국내 좌파의 이력이 매우 뿌리깊음을 설명했다. 다음은 강연 내용의 녹취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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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로서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강연자와 청중들. (좌로부터 민병돈 장
군, 김동길 교수, 고영주 변호사, 서정갑 본부장(거수경례), 이정민 前 KBS 아나운서)



<김동길 교수의 강연 내용>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서 민병돈 장군의 얼굴을 보고, 서정갑 본부장, 조갑제 대기자의 표정을 보고, 고영주 변호사가 특별히 나와서 강연을 하는데 이 시대에 얼마나 소중한 분입니까. 이 시대의 의인입니다. 의인 10명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가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재판을 100번 걸어도 옳은 사람은 옳은 것입니다. 독립 투사들이 일본 정부에 의해 대접 받았습니까? 안중근 의사가 대단한 분이지만 일본인들이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등박문이 그나마 한국을 인정해 주려고 하는데 안중근이라는 젊은이가 쏴 죽였다는 논리를 들고 나오는 것이지요. 우리는 국권을 빼앗기고 동양의 평화를 위협 받으니 그 놈을 해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민족의 영웅 아닙니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하지 않겠냐는 그 정성이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장을 확고하게 지켜 나가면 여러분들 모두 다 의인 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를 위해서 죽어도 한이 없다는 인물들이 이만큼 모였는데 걱정이 뭐가 있습니까? 한심한 놈들 참으로 많은데 그 놈들 하나하나 살펴보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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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하는 김동길 명예교수



누가 무슨 소리를 하던 나는 하고 싶은 말만 합니다. 어떤 놈이 나한테 뭐라고 얘기해도 나는 상관도 안 해요. 예전에 함석헌 선생님의 제자들이 선생님을 때리고 갔다는데 때릴 때 눈을 감았다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를 때리는지 안보기 위해 눈을 감은 것입니다. 맞는다고 해서 사람이 쉽게 죽지는 않습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 보고 자살하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노무현에게는 두 가지 길이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검찰의 조사를 받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나도 예수를 믿는 사람인데 왜 자살하라고 말을 합니까?

우리는 공산주의를 체험했습니다. 김일성 밑에서 살아 봤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어서 보따리를 지고 38선을 넘었습니다. 제가 제일 미워하는 놈은 그 놈 밑에서 살다가 월남해서 그 놈을 찬양하는 놈들입니다. 그런 세상이 되면 무슨 꼴이 되느냐? 통일되면 한 자리 받을 줄 아는데 그건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놈들부터 먼저 잡아 죽이는데 그것을 모르니 바보들입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듣던 인물이 박헌영입니다. 민족을 위해 일한 대단한 분입니다. 정부 수립 후 박헌영이 관 속에 들어가서 월북했다고 제가 예전에 들었습니다. 공부도 많이 했고, 잘생긴 박헌영이 북에 가서 김일성에게 ‘자신은 남한에 20만 명을 조직했으니 전쟁나면 그 친구들이 다 일어나니깐 일주일이면 전쟁은 끝납니다’라고 했습니다. 김일성은 스탈린과 모택동의 허락을 받아서 6·25 남침을 강행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북이 주체성이 있어서 김일성이 단독으로 했다고 하는데, 다 스탈린이 허락하고, 모택동이 허가해줘서 시작한 것이 민족 전쟁입니다. 외세에 의지해서 어떻게 해 보겠다고 한 것이고, 박헌영의 20만 호언장담을 믿고 김일성이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전쟁하는 데 다른 문제가 하나 있는데 에치슨이 美 국무장관이었는데, 김일성이 에치슨 라인을 믿은 것입니다. 미국은 즉시 쳐들어오지 못할 것이라 믿은 것입니다. 한반도에는 미군과 소련군이 다 철수했습니다. 만약 미군이 김일성과 그 집단을 향해 “우리는 언제든지 미군이 철수할 용의가 있는데 우리가 철수한 다음에 너희들이 침략할 의사가 없다면 우리는 철수할 수 있다”고 했으면 그런 비극은 없었을 것입니다.

에치슨의 발표는 잘못되었습니다. 한반도는 지키겠다고 했었어야 했습니다. 6·25 새벽에 남침을 하는데 트루먼 대통령이 이래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트루먼은 큰 경력이 없는 보통 사람이었지만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척척 해치우는데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북이 불법으로 남침했는데 유엔이 인정한 합법 정부는 대한민국 정부라며 가서 도우라고 명령했습니다. 일본에 주둔하던 미군이 즉각 출동했는데, 일주일 내에 한반도를 다 점령하고 적화통일할 수 있다고 믿었던 애들이 김일성에게 다 죽었습니다.

김일성은 박헌영에게 화를 가장 많이 냈다고 합니다. 박헌영에게 반말을 하고, 미국의 스파이라며 총살했습니다. 우리나라 사회를 보면 진보 개혁을 하겠다는데, 진보 개혁을 해서 김정일 세상을 만들 것입니까? 내년 선거에서 우리가 질 거라고 하는데 미리 질 것이라 생각할 필요 없어요. 승리 할 것이라 생각하고 가야지, 우리가 진다는 생각부터 하면 기가 죽어요.

내년 선거에서 우리가 이길 가능성이 높고, 국회의원 선거를 해도 대통령 선거를 해도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깃발이 많다고 믿어야 합니다. 결사대라는 말이 참으로 멋있습니다.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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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명예교수. 다른 강연자의 강연을 듣던 중 박수를 치고 있다.



우리는 나라가 망한다 하더라도 우리 신념대로 나가는 사람이지, 저는 나라가 망한다고 해도 조마조마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떠날 나이가 되어서인지, 젊은이들에게 미안하지만 다 겪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의가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 번 구속된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를 잠깐 보자고 해서 차를 탔는데 서빙고 보안사 대공실로 데려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일주일 있었는데 뭐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입니다. 한 7일 쯤에 저를 서대문 구치소로 보냅니다. 나를 다루던 사람들이 ‘교수님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청와대에서 옳아 메니깐 우리도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저는 괜찮다며 웃으면서 갔습니다. 서대문 구치소에 가니 벽에 잡지를 오려 붙인 것이 하나 있어요.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글이었습니다. 그것을 보니 힘이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진리의 편에 서고, 정의의 편에 섰다면 두려울 것이 전혀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을까?’라는 동지들을 앞에 두고, 저는 자리를 물러나면서 조국의 장래가 축복 속에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조국의 장래를 축복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고영주 변호사 강연 내용>

애국 동지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 합니다.

오늘은 민노당 해산 심판을 촉구하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는데, 얼마 전에 민노당이 진보신당과 국참당을 통합한다고 합니다. 민노당이 해산 심판을 당하게 되니 유흥업소가 불법영업을 하다가 문을 닫게 되어 간판을 바꿔 단 것처럼 민노당이 도망가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법적인 장치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그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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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하는 고영주 위원장




교과서의 역사추진위원회에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라고 해서 거기에 불만을 품고 추진위원위 9명이 사퇴를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라고 했는데 교과서 위원들이 왜 사퇴를 합니까?

우리가 민주주의라고 하면 당연히 자유민주주의라고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좌익 세력들이, 민주주의라고 하면 자본주의와 손을 잡고 있는데 그것에 반대하기 위해 공산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이념으로는 맞는데 사람들은 인간주의가 아니라 왜 자본주의냐며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뜻인데 공산주의자들이 이 보다 더 좋은 용어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좌익들은 용어 혼란 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합니다. 지들은 인민공화국이라고 하는데, 좌익들은 인민민주주의 대신 민중민주주의라는 말을 씁니다. 전부 공산주의를 뜻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민중민주주의’라는 말이 나왔을 때 그것이 공산주의의 변종인줄 몰랐습니다. 민주주의의 다른 것이라 여겼습니다. 교과위원회에서 민주주의를 그냥 밀고 나가면서 민중민주주의를 심어 넣으려는 꼼수를 부리다가 자유민주주의를 말하니깐 그들이 화를 낸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민족 역사상 가장 좋은 제도입니다. 그런데 자유민주주의에는 큰 결함이 있습니다. 자유를 폭넓게 인정해 주다 보니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전복하려는 자들에 대해 대응하는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충분한 대응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국민의 자유과 권리, 다양성을 인정하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하려는 것에 대해서도 인정을 해줘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에는 방어적 요소도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적들에 대해서까지 무조건 적으로 자유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 방어적 민주주의의 이론입니다. 이것은 서독법원에 의한 판결에 나온 이론입니다.

서독에서 왜 방어적 민주주의 이론이 생겼나? 독일이 1919년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이마르 헌법이 제정 되었고, 바이마르 공화국이라고 별명을 붙였습니다. 바이마르 헌법은 아주 모범적인 헌법입니다. 우리나라 초대 헌법도 바이마르 헌법을 본 따서 만든 것입니다.

바이마르 헌법은 나치에 의해 붕괴되었습니다. 헌법에 민주주의를 보호할 법적 제도가 갖춰있지 않기 때문에 바이마르 헌법이 붕괴 되었고, 그에 대한 반성에서 방어적 민주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바이마르 헌법은 헌법의 한계를 정해 놓지 않아서 공화정을 부정하려는 나치당의 활동을 제한하는 규정이 없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방어적 민주주의가 생겼는데 최근에 바이마르 헌정사를 연구한 학자들 말에 의하면, 바이마르 헌법이 망한 것은 법이 부족해서가 아니라고 말하곤 합니다. 왜냐하면 나치가 공화국과 민주주의를 폐지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면 불법을 해야 하는데, 그 당시 독일은 각 주마다 여러 법이 있어 나치가 사용하려는 불법적인 수단만 제재했었어도 바이마르 헌법을 지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헌법을 지킬 수 있는 제도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수호할 의지가 약해서 망한 것인데 이것은 우리나라 상황과 매우 비슷합니다. 국민행동본부에서 지난 8월 달에 민노당을 위헌정당으로 보고, 법무부 장관에게 민노당을 해산시켜 달라고 청원을 했는데 처리서를 60일 연장하겠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국회에서는 김선동이라는 자가 최루탄을 터트리고, 이제는 민노당이 합당을 하면서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민노당이 생겨난 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정부가 헌법을 지킬 의지가 없는가 하는 점이 보이고, 민노당은 없어지지만 새로 생겨나는 정당이 민노당의 강령을 그대로 가져갈 것 같습니다.

주한미군 철수 등 민노당의 조직을 확대 개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민노당이 없어지니 지금은 민노당 해산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만약 민노당이 정당이 아니었다면 저것은 이적단체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국가보안법에 의하면 반국가단체를 찬양고무 하는 단체가 이적 단체입니다. 민노당 강령을 보면 북한의 대남적화노선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해서 적화통일하려면 주한미군을 철수해야 하는데 핑계가 없으니 대한민국은 미 제국주의의 식민지이니 해방시켜야 하고 그 뒤 용공정부를 세워서 민중혁명을 일으키고, 용공정부와 북한이 연합해서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민중혁명을 일으키는데 가장 큰 장애가 국가보안법입니다. 민노당의 강령은 북한의 대남적화 요소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이적 단체를 가만 놔두는 나라가 있습니까? 이적단체는 내부의 적입니다. 내부의 적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트로이 목마로 잘 얘기합니다. 이적 단체, 민노당 같은 이적성이 있는 단체를 10여 년간 그대로 내버려 뒀는데 이런 일은 민노당 뿐만이 아닙니다. 저희가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한 것이 2008년도인데 3년이 넘도록 아직 처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좌익들은 1980년대 대학가에서 대학생들을 좌경의식화 시켜 놨습니다.

민중 혁명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왜 민중혁명이 안 되는가 하고 좌익들이 연구했습니다. 대학생들은 머리에 먹물이 들어서 좌경화는 되어도 민중혁명까지는 가지 않는 것입니다. 한미FTA를 반대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反美(반미) 운동입니다. 우리가 많은 나라와 FTA를 했는데 왜 한미FTA만 반대합니까?

이제는 일반 판사뿐만 아니라 부장판사들도 들고 일어납니다. 전교조에 의해 20여 년간 반미교육을 받았습니다. 판사의 윤리관보다도 反美(반미)의식이 더 앞서는 것입니다. 전교조를 그대로 놔두고서는 좌익과의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일 년에 60만 명이 좌익 사상을 배워 괴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전교조만 그렇습니까? 민보상위원회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발 하였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가 들어서서 과거사진상위원회를 만들어 간첩사건들을 無罪(무죄) 처리하며 엄청난 보상을 해 줬습니다, 간첩이라는 것이 잡기만 하면 처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첩을 포섭하여 역공작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남파된 간첩이 갑자기 마음이 돌아섭니까? 20일 이상 구속한 것은 不法(불법)이라고 하면서 간첩들을 전부 無罪로 해 주며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법원에서 판결하니 그나마 괜찮습니다. 민보상이라는 것은 그런 식으로 과거의 것을 현제의 기준으로 봐도 도저히 무죄를 낼 수 없는 사건을 민보상으로 넘겨서 민주화유공자로 인정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법원의 재판도 필요없습니다. 민보상으로 보상해 준 것이 1000억 원이 넘습니다.

이러한 것을 왜 당국에서 제대로 처리 못 하느냐? 이념에 대해 국민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일을 하려면 우리가 여론을 조성해 줘야 합니다. 1982년 3월 美 문화원 방화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도서관에 휘발유를 부어 불을 지어 여러 학생들이 불에 타 죽었습니다. 방화를 하고 옆 건물 옥상에서 삐라를 살포했는데 주한미군을 철수하라고 했습니다. 좌익들은 경찰이 용공조작을 해서 학생들을 공산당으로 몰고 간다고 선동했고 경찰이 엄청난 오해를 받았습니다. 오해가 풀리는데 5~6년이 걸렸습니다.

한총련은 1993년 생겨났습니다. 한총련의 강령은 북한의 대남적화 노선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한총련은 처음부터 이적 단체였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처벌 할 수 없었습니다.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처벌하면 전국 대학교의 한총련 학생들을 공안범으로 모느냐는 오해를 받을 수 있고, 공안검찰이 탄압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총련이 연세대에서 투쟁을 하면서 국민들이 경찰은 뭐하냐고 여론이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한총련을 처벌해도 되겠다 싶어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처벌했습니다.

민노당, 민보상, 전교조에 대해 국민들이 잘 알고 있어야 수사기관들이 힘을 얻습니다. 국민들의 호응이 없으면 경찰도 이적단체들을 처벌할 수 없습니다. 공안 수사 요원들에게도 격려를 해 주고, 질책도 해 줘야 일을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위기에서 의병이 들고 일어나 나라를 구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의병이 되어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필재 기자 강연 내용>

민노당 배후에는 조합원 67만 명의 민노총이 있습니다. 민노총이 민노당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파워는 엄청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민노당은 국보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왔으며, 강령에도 이 같은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 민노총은 국가보조금을 받습니다. 민노총을 이끌던 권영길이 민노당을 만들었습니다. 권영길은 대선 후보로 나오면서 자신은 빨치산 후손이라고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권영길은 서울대 농대 재학 중에 반국가 활동을 했습니다.

민노당의 제1기 지도부를 보면 대부분 전국연합 출신이었습니다. 북한이 말하는 통일론을 남조선 혁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해야 할 일은 남한 내에 마르크스-레닌 당을 만들고 혁명의 주력군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민노당은 2001년 제도권에 진입했습니다. 민노당 1기 지도부의 12명 최고위원 중 9명이 전국연합 출신입니다. 전국연합이라는 단체는 현재 한국진보연합으로 명칭을 바꿔 활동 중입니다. 대표적인 인물은 오종렬입니다. 이 사람은 전교조를 만드는데 직접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전교조 광주광역시 초대지구장을 이 사람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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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재 기자의 강연을 경청하는 청중들



오종렬은 각종 폭력시위를 주도하였습니다. 오종렬 씨의 부친은 일제시대 때 일본 유학생 이었습니다. 오종렬의 아들 오창규는 과거 한총련 중앙상임위원 이었습니다. 오종렬은 연방제통일 운동을 했습니다. 이런 주장을 했던 단체의 사람들이 민노당을 만들면서 민노당 1기 지도부가 됐습니다.

다음으로 민노당의 반헌법적 강령들을 보겠습니다. 민노당은 출범부터 사회주의 노선을 표방했고, 올해 6월 강령을 수정했습니다. 신강령을 보면 사회주의 노선, 민중이 주인이 되는 진보적 민주주의 체제 건설, 반민주 제도와 각종 악법 철폐 및 폭압기구 해체, 민중의 주체적 참여가 보장되는 경제체제 건설, 모든 불평등 조약과 협정 계기, 연방제 방식의 통일 지향을 하고 있습니다.

민노당의 통일강령을 만든 사람은 강정구 前 동국대 교수입니다. 민노당의 경제 강령을 만든 사람은 장상환 교수인데 과거 크리스찬아카데미 사건 연루자입니다. 1979년 크리스찬 아카데미 사건에 연루되어 한명숙 등 여러 사람들과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이 되었던 전력이 있습니다.

민노당을 만들고 강령을 만든 사람들 자체가 반국가적이다 보니 북한이 음양으로 그들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민노당 관련 북한의 대남 성명을 보겠습니다.

▲ “2000년 총선에서 민노당 후보에게 표를 주어야 한다.”
▲ “통일전선 사업에서 민노당의 역할은 제고될 것이다.”
▲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민노당은 민족민주전선 건설 사업 담당의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북한과 민노당은 이런 식으로 잘 통합니다. 민노당 대표는 2005년 8월 방북하여 북한의 신미리 애국열사릉에 가서 묵념을 하고 왔습니다. 정당 간부가 북한에 가서 애국열사릉에 묵념한 것은 민노당이 최초입니다.

김일성에게 충성을 바친 500여 명의 공산주의자들 무덤이 애국열사릉입니다. 당시 민노당의 방북 경비는 노무현 정부 당시 통일부가 39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민노당은 일본에도 가서 조총련과도 교류를 했습니다. 이외에도 민노당은 2007년 서울에서 간첩, 빨치산 추모제에 참가했었습니다. 500명의 소위 열사들을 추모 했는데 이들의 상당수가 건국 이후 간첩, 빨치산 활동을 한 사람들입니다. 당시 한나라당 배일도 의원 등 국회의원 22명이 추모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민노당 인사들이 연루된 공안사건은 큰 건만 4건이 됩니다. 가장 큰 사건이 일심회 사건입니다.

1. 2001년 최규엽 민노당 자주통일위원장 사건
2. 2003년 강태운 전 민노당 고문, 북한 공작원 접선 사건
3. 2006년 장만호 주도 간첩 조직 일심회 사건
4. 2006년 박종기 민노당 노원구지역위원회 대의원 사건

민노당은 그러나 이런 사건들을 통해 대국민 사과 성명 하나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NL과 PD세력 간의 갈등이 생겨 PD계열이 만든 것이 진보신당입니다. 홍세화가 주도하여 만들었는데 이 사람도 말할 것도 없는 공안사건의 연루자입니다. 1970년대 최대 공안 사건이었던 남민전 사건 연루자입니다. 관련자만 100여 명이 넘는데 감옥에 가서도 조직화했습니다. 홍세화는 상비군을 폐지해 병영국가 성벽을 균열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언론에서는 PD계열이 진보신당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민노당에는 주사파인 NL는 물론 평등파인 PD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PD파는 NL파의 종북주의를 비판하면서도 정작 민노당의 강령, 규약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민노당의 분열은 상대방을 부정하는 적대적 분열이 아니라 우호적, 상생적 분열입니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노회찬, 심상정 의원을 탈당시켜 이들의 지역구 당선을 유도하기 위한 술수에 불과합니다.

민노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이 통합진보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습니다. 민노당이 10여 년간 사용해 온 당명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유시민을 제외하면 대부분 민노당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해 ‘도로 민노당’입니다. 통합진보당의 강령을 보면 주한미군 철수 등 민노당에서 했던 강령들과 아주 똑같습니다. 당명을 바꾸고, 신장개업을 했다고 해서 민노당이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조갑제 기자 강연 내용>

우리나라가 제대로 서려면 오늘 설명한 이런 이론이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에 종편 방송에 나와야 합니다. 민노당이 행패 부리는 동영상들을 한 시간만 틀어도 여론이 바뀔 것입니다.

그런데 종편방송들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방송국 주관자들이 386세대, 전교조로부터 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거대한 종북화 움직임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조직이 정부이고 여당인데, 지난 4년 동안 이명박 대통령이 종북에 대해 대응하는 움직임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대통령의 입에서 단 한 번도 종북의 단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집권 여당의 생각에서는 한국에서 제일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치부해 버리는데, 없다고 여겨도 문제가 없어집니까?

지난 4년 동안 종북 세력들이 더 커졌습니다. 종북세력을 완전히 끝장 낼 수 있는 힘이 이명박 정부에 있었는데 이 힘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손학규, 이정희도 아니고 이명박이라는 사람입니다.

아직 1년가량 남았으니 바로 잡을 시간은 있지만 과거를 봤을 때 기대하기를 어렵지만 한국 사회는 돌발되는 일들이 많아지니 한번 기대해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패배주의를 없애야 할 것입니다.

종북좌파 연합 세력들이 많아지는데, 박원순과 안철수와 같은 인물들이 연합하면 우리는 막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지만 그런 것은 버리고, 앞으로 남은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최선을 다 해서 종북 정권의 등장을 막는데 나의 역할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나의 역할을 찾아야 내 가족의 역할, 회사의 역할이 나올 것입니다.

요새 일어나는 현상을 보면 결코 비관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수치로서 증명이 됩니다. 50세를 기준으로 정치 성향을 가르는데, 50세 이상의 인구가 매우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내년 선거를 기준으로 50세 이상의 유권자가 전체 42%를 차지합니다.

2017년도에 가면 47%를 차지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50세 이상이 투표장에 많이 갔는데, 최근에는 50세 이상의 투표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경각심을 덜 느끼기도 하지만,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보면 투표장에 나갈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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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하고 있는 조갑제 대표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나경원 후보 측에서도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끌어 모으고 박원순에 대해 제대로 폭로했다면 이길 수 있었을 텐데 그러한 것은 하지 않고 사소한 것에 집중하는 바람에 역공을 받아서 졌습니다. 이전처럼 50대 이상이 투표장에 나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대, 30대, 40대 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왼쪽에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면 더 큰 일이 일어납니다. 통계를 보면 20~40대 사람들 중에 애국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50%는 있습니다. 그들을 전부 敵(적)으로만 여기면 안 됩니다.

또 50세 이상 중에서도 20~30%는 문제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세대를 나누지 말고, 김정일 편이냐 대한민국 편이냐는 식으로 해야 합니다. 종북주의자들의 가장 큰 치명적 약점은 ‘김정일 나쁜 놈’이라는 말을 못 하고, 앞으로도 하지 못 합니다.

저들에게 마이크를 갖다 대고 ‘김정일 나쁜 놈’이라고 말하라고 하면 그런 말 못 합니다. 김정일에게 나쁜 놈이라고 말을 한다면 우리 편인데, 민주당에도 그런 사람들 많을 것입니다.김정일을 나쁜 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과, 그러지 못한 사람을 나눠야 합니다.

한나라당은 그런 일 하지 못합니다. 국민행동본부가 나서서 해야 합니다.

김정일에 대해 화가 나야 나쁜 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념이라는 문제도 껍질을 하나씩 벗겨나가면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민노당 인사들의 가계를 보면 아버지가 빨치산 활동을 했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해 증오심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증오심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憎惡(증오)심을 한자로 보면 악한 생각입니다.

우리는 분노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여기에 나온 이유는 두 가지 때문에 화가 나서 나온 것입니다. 김정일과 종북 세력입니다. 특히 종북 세력들 때문에 서울시내 길이 막히는 등 종북 세력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화를 내도록 만들지, 좋은 의미에서의 수류탄 뇌관 역할을 여러분들이 해야 합니다.

사실과 논리를 가지고 국민들이 화를 내도록 해야 합니다. 화를 내게 되면 그 결과로 투표장에 많이 나가게 됩니다. 왜 국민들이 투표장에 나가냐? 누구를 뽑기 위해서도 나가지만 누구를 낙선시키기 위해서 나가기도 합니다. 누구를 찍자는 것보다는 누구를 찍지 말자고 운동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최소한 이 인간은 최악의 인간이니 떨어뜨려야 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김정일을 나쁜 놈이라고 말하지 않는 사람, 한미동맹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천안함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찍지 말자고 해야 합니다. 다행히 한국 사회에 언론이나 정치가 20~40대에 아부를 합니다. 그들은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고, 불행한 세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 세대는 기회도 많았고 부자라며 세대 간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조중동도 그런 세대 간의 갈등에 一助(일조)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를 다 적으로 몰면 안 되지만, 젊은 세대를 가르치고 이끌어 주는 그러한 자세를 재정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제 우리나라 무역액이 1조 달러를 넘었습니다. 지금 북한의 무역액이 40억 달러입니다. 이건 기성세대의 작품입니다. 세계 5대 공업국을 만든 기성세대가 20~40대의 잘 못된 생각을 가진 젊은 사람들에게 왜 아부를 해야 합니까? 개발 세대가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 있게 종북 세력을 규탄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젊은 사람들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1조 달러를 만든 것은 개방정책을 썼기 때문입니다. 1962년부터 시작되었는데 그렇게 해야 하니 韓日(한일)수교도 해야 하고, 중동에도 진출해야 하고 해서 개방정책을 썼고, 그 결과로 1조 달러 무역 달성을 이룩했는데 최근 우리법연구회 판사가 이명박을 보고 뼛속까지 친미, 친일이라고 비판하였습니다.

그 판사의 말대로라면 자금 우리나라의 무역액은 40억 달러 수준 밖에 안 되었을 것입니다. 정부를 향해 악담을 하는 자들이 판사로서 법복을 입고 있고, 인간의 운명을 결정짓는 재판을 하고 있는 끔찍한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주변에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분노합니다.

우리는 정의, 증오심, 분노를 가지고 50세 이상의 마음속에 분노하는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년 두 차례 선거를 통해 종북 세력들을 저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저는 패배주의는커녕 종북이라고 하면 자신이 있고, 상당히 우습게 봅니다. 그래서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놈은 더 나쁜 놈’이라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 저 인간의 편에 선 집단은 거짓, 선동 집단입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김정일과 같은 노선에 있는 독재자들이 다 쓰러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 김정일의 친구였습니다.

카다피가 맞아 죽는 장면은 거의 실시간으로 보여줬습니다. 아주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카다피가 김일성을 만나고 나서 1인 우상숭배와 경호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총에 머리를 맞으니 죽었습니다.

카다피를 죽인 사람은 카다피에 원한이 가장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카다피에 의해 수천 명이 학살당한 지역의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분노의 에너지, 김정일 집단한테 맞아 죽고, 굶어 죽은 사람이 700만 명입니다.

우리가 내년 선거에 쓸 수 있는 가용전력을 다 펼쳐야 합니다. 왜 오늘날 20~40대와 같은 세계에서 찾아 볼 수도 없는 웰빙족들이 나왔는지 한국 기성세대가 반성해야 합니다, 여론 조사를 해 보면 똑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천안함 침몰과 김선동 최루탄 사건을 보면 고학력자들이 엉뚱한 얘기를 합니다. 가장 건실한 판단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중졸 이하 60대 이상입니다. 못 배운 노인들이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하고 있고, 세계 최고의 학력 집단인 20~40대가 북한이 천안함 침몰을 시키지 않았고, 김선동의 최루탄 투척은 잘 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것은 우리 교육의 총체적 실패입니다. 많이 가르칠수록 거짓말에 잘 속아 넘어가고 많이 배울수록 敵을 좋아하는 좀비 괴물과 같은 집단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을 염두에 두고 우리가 전략을 세워야겠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그동안에 반공 교육, 국사 교육, 국어 교육, 특히 한자 교육을 포기함으로서 국민 교양이 무너졌고, 명문 학교를 없애면서 국가엘리트가 소실되었습니다. 우리 역사상 일찍이 없었던 웰빙이라는 배운 무식 집단이 20~40대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간단히 요약을 하자면, 우리가 화를 내야겠다, 화를 낸 에너지를 옆으로 전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진실되게 화를 내야 합니다. 저들이 저절로 망할 것이라는 공짜 심리를 버려야 합니다. 반박 되지 않는 거짓에는 진실이 통합니다. 우리는 부지런한 진실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1-12-07, 15: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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