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외워보는 '우리의 맹세'
우리는 백두산 영봉에 태극기 휘날리고 남북통일 완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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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맹세>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들 딸, 죽음으로써 나라를 지킨다.
  둘: 우리는 강철같이 단결하여 공산침략자를 쳐부수자.
  셋: 우리는 백두산 영봉에 태극기 휘날리고 남북통일 완수하자.
  
  '우리의 맹세'는 1949년 7월 당시 문교부가 제정하였다. 이 맹세문은 각급학교 교과서에는 물론이고, 모든 서적의 맨 뒷면에 어김없이 인쇄되어 있었으며 학생들은 달달 외웠다.
  
  
[ 2011-12-09, 23: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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