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쏘인 드라큘라: 김정일 사망으로 폭로된 從北의 急所(급소)
저들이 쓴 3중 가면(민주투사-개혁주의자-복지천사)을 벗기면 된다. 종북의 진짜 실력은 '김정일 분향소 하나 세울 수 없는 수준'임을 直視하고, 경계는 하되 자신감을 갖고 저들의 急所를 치자!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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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세력이 野圈을 극좌화(친북화+사회주의화)시켜 韓美동맹해체 공약 黨이 등장하고 그리스 모델로 가는 사기적인 무상복지 시리즈를 내어놓는 것을 보고 이러다간 종북정권이 등장, 나라를 적화시키는 게 아닌가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반면, '인간백정'(도살자) 김정일 사망 후 한국에서 벌어지는 사태를 보면 막강해 보이는 이 從北세력의 치명적 약점이 드러난다.
  
  왜 그들은 김정일 분향소 하나를 세우지 못하는가?
  
  첫째, 여론이 압도적으로 김정일 조문 반대로 흐르니 기세가 꺾였다.
  둘째, 박근혜씨가 弔意 표명을 반대, 한나라당의 중심을 잡고, 反共자유세력의 여론을 견인하였다.
  셋째, 정부도 북한주민 위로 수준에서 끝내고 공식 조문은 금지하는 방침을 견지하고 있다.
  넷째, 종북세력 안에서도 신념을 갖고 김정일을 숭배한 광신도들은 소수이고 다수는 '종북노선'을 취하면 정치판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한 기회주의자들이다.
  다섯째, 골수 종북광신도는 김정일 2代 敎主의 죽음으로 공황 상태에 빠져 있을 것이다.
  
  이념문제에 무심한 중도성향의 국민들은 '종북세력'이라는 말에는 별로 화를 내지 않지만 이들이 '김정일 애도'의 모습을 보이면 화를 낸다. '종북'이란 말은 관념적이라 가슴에 와 닿지 않지만 '학살자 김정일 애도자'라고 하면 당장 천안함 폭침이 연상되는 등 실감이 간다.
  
  다수 국민들은 좌파세력이 김정일-김정은 추종자로서의 행동을 공개적으로 하면 지지를 철회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짐작하게 만든 게 작금의 사태이다. 종북세력은 민주-개혁-복지세력으로 위장할 수 있을 때만이 국민들을 속일 수 있다. 종북성을 드러내는 순간, 햇볕에 노출된 드라큘라처럼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애국세력은 이 국면을 활용, 종북들의 반역성을 요령 있게 폭로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저들의 정체를 알도록 해야 할 것이다. 종북들의 정체가 '학살자 숭배 집단'임을 반복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김정일의 졸개들' '테러집단의 하수인' '일편단심 김정일 추종자들' '애송이 김정은을 추종하는 늙은이들' '학살자 屍身 숭배자들' '네크로필리아'(necrophilia)' '종북오렌지들' '드라큘라족' '인간백정 신도들' 등 실감 나는 용어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종북세력이 쓴 세 겹의 가면-민주투사, 개혁주의자, 복지 천사-을 벗기면 위선자-반역자-이기주의자-깽판꾼의 맨얼굴이 드러난다. 자충수로 자신들의 정체를 스스로 폭로하고 있는 이때 애국자유투사들의 노력이 더해져야 한다.
  
  종북의 진짜 실력은 '김정일 분향소 하나 세울 수 없는 수준'임을 直視하고, 경계는 하되 자신감을 갖고 저들의 急所를 치자!
  
  조지 오웰이 이야기하였듯이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말하는 게 혁명이다. 從北타도 혁명은 총칼로 할 필요가 없다!
  
  
  
  
  
  
  
  
  
  
  
[ 2011-12-26, 22: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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