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남을 한국言論의 범죄: '13억 돈상자 사건' 은폐日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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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과 비자금 수사 중단 및 수사 자료 봉인 조치 이후에도 비자금과 관련한 많은 사건과 보도가 이어졌다.
  
  1. 2010년 3월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경찰관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조현오 당시 서울지방 경찰청장(현 경찰청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엇 때문에 사망했습니까, 무엇 때문에 뛰어내렸습니까? 뛰어내리기 바로 전날, 이 계좌가 발견되지 않았습니까? 차명계좌가. 10만 원짜리 수표가,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이 됐는데. 특검 이야기가 나와서 특검하려고 하니까 권양숙 여사가 민주당에 얘기해서 특검을 못하게 한 겁니다. 그거 해봐야 그게 다 드러나게 되니까"
  2.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씨가 2010년 8월18일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을 한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고발했다.
  
  3. 2010년 9월12일 미국 교포의 안치용씨가 운영하는 폭로 사이트 ‘SECRET OF KOREA’ 자유게시판에 ‘고다리(this4u2003)’란 사람이 이런 요지의 글을 올렸다(이 글은 같은 날 ‘전여옥을 지지하는 모임’이라는 네이버 카페에도 실렸다).
  <저는 미 동부에 있는 호텔 카지노에서 10년 가까이 한국인 담당 마케팅 이사로 일해 왔던 사람입니다. 그러던 중 전 삼성사 계열 그룹 회장으로 있던 경00과 그의 딸 경연희가 미화로 천만 불이 넘는 돈을 밀반출하였고, 그중에 일부가 (노무현 딸) 노정연과 관련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연희 씨는 수차례에 걸쳐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들로부터 200만 불 이상의 돈을 전달 받았으며 처음 미화로 백만 불을 받았을 때는 일련번호가 차례로 나열된 새 돈이어서 모 카지노 호텔방에서 담뱃재를 털어가면서 구겨서 조금씩 세탁하였다고 털어놓은 바 있고, 2009년 초에는 코네티컷 주에 있는 폭스우즈(FOXWOODS) 카지노에서 노정연과 통화 후(통화 당시 옆에 있었음) 당시 환율로 14억(편집자 注-13억의 착각인 듯)은 제 가족 중 일인(一人)에게 전달되었고, 경연희와 관련된 은oo(注-편집자가 익명화)라는 이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중 30만 불 정도는 제가 아는 환치기 브로커에게 소개시켜주었고 나머지는 본인(注-경연희)이 밀반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연희는 2008년부터 2009년 초까지 천만 불이 넘는 돈을 도박으로 탕진하였고, 그밖에 다른 카지노를 더한다면 그 액수는 훨씬 더할 것입니다.>
  9월22일에 올린 글에서 ‘고다리’는 이른바 ‘13억 돈상자 의혹’(편의상 필자가 붙인 이름)의 발단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경연희가 그의 친구 왕잉(홍콩계 미국인)과 제가 있는 자리에서 노정연과 통화 후> 노정연의 송금이 이뤄졌다고 주장한 것이다.
  
  4. ‘고다리’의 폭로 글에 맨 첨 주목한 이는 일요신문 李洙香(이수향)기자였다. 2010년 10월14일 일요신문은 <‘허드슨클럽’ 키맨 경연희 씨 미국 카지노서 100억대 탕진 전말. 카지노 VIP 담당자 “노정연한테 거액 전달받았다”>는 제목으로 긴 추적 기사를 썼다. 미국 교포 안치용 씨가 운영하는 ‘SECRET OF KOREA’라는 인터넷 매체도 2010년 10월12일 A씨(이달호)와 인터뷰한 내용을 <‘노무현 비자금 백만 달러 환치기 직접 개입’ 폭로: 삼성 전 임원 딸 관여-검찰 수사와 일부 일치>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하였다. 일요신문은 그 뒤 이균호 씨가 휴대전화기로 찍은 13억 돈상자 사진까지 공개하였으나 다른 언론은 이 기사를 일체 인용하지 않았다.
  
  5. 2012년 1월17일에 발매된 月刊朝鮮 2월호에 趙甲濟 기자가 쓴 ‘노무현 딸과 13억 돈상자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추적 기사가 실렸다. 일부를 인용한다.
  <李 씨 형제의 증언과 돈상자 사진의 實在(실재) 등으로 미뤄 볼 때 13억 원이 노정연 씨에게서 나온 돈일 가능성이 있다. 이 가능성이 언론의 취재나 검찰 수사에 의하여 사실로 확인된다면 중대한 문제가 야기된다.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로 중단된 비자금 수사와는 별도로 노무현 一家에 대한 추가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노무현 비자금 수사를 맡았던 大檢(대검) 중앙수사부 관계자에 따르면 그때 노정연과 경연희를 조사하긴 하였으나(경연희는 전화 조사) ‘13억 돈상자=100만 달러 환치기’ 혐의는 수사선상에 오르지 않았다고 한다. 새로운 혐의(외환관리법 위반 등)가 드러났으니 새로운 수사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13억 돈상자’가 전달된 2009년 1월10일은 노무현 一家(일가)에 대한 수사망이 좁혀오던 시기였다. 2008년 12월4일 노무현 형 노건평 구속, 12월12일 노무현 측에 비자금을 제공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구속. 이런 시기에 노정연 씨가 하루 만에 현금 13억 원을 만들어 미국으로 송금할 수 있었다면 노무현 一家(일가)가 관리하던 비자금이 상당히 많았다는 추리를 가능하게 한다.
  *100만 달러가 노정연 씨의 콘도 매입 殘金(잔금)으로 보내진 것이라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 때 부인하였던 미국 내 주택 매입이 사실이란 이야기가 된다.
  *2007년 6월 박연차 회장이 급히 마련하여 정상문 비서관을 통해 권양숙 씨에게 전달한(검찰 파악) 100만 달러의 그 후 행방에 대하여 권 씨는 검찰 조사 때 함구하였으나, 검찰은 대통령 전용기에 싣고 가 미국에서 딸이나 아들에게 전해졌을 것이라고 추정하였었다. 이 추리는, 이달호 씨가 전한 경연희 씨의 주장과 일치한다.
  *노무현 세력이 민주통합당의 주도권을 장악해가고 정치권이 ‘돈봉투’ 사건으로 시끄러운데 그보다 훨씬 심각한 ‘13억 돈상자 사건’이 수사대상이 되면 상황이 복잡해질 것이다.>
  
  6. 조갑제닷컴은 이 기사가 실린 월간조선 2월호가 발매되기 직전과 직후 노정연 씨 측에 관련 내용을 팩스로 보냈으나 답이 없었다.
  
  7. 1월18일부터 조갑제닷컴, 뉴데일리, 네이버 등에 '13억 돈상자’ 사진과 관련 기사가 실려 널리 확산되었으나 7대 메이저 언론을 비롯한 기성 신문 방송은 다루지 않았다.
  
  8. 2012년 1월18일에 국민행동본부는 조선일보 사설면 하단에 <이 ‘13억 돈상자’의 주인은 누구인가? 검찰과 언론은 ‘노무현 딸의 돈이다’는 주장을 검증하라>는 제목의 광고를 냈다.
  
  9. 2012년 1월26일 오후 대검찰청 앞에서 국민행동본부-한국시민단체협의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13억 돈상자 사건’의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대검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하였으나 7대 언론을 포함, 기성 언론은 다루지 않았다.
  
  10. 1월28일 趙甲濟 기자는 ‘조선 동아까지 13억 돈상자 사건 묵살’이란 제목의 기사를 조갑제닷컴에 올렸다.
  
  <구글 검색창에 '13억 돈상자'를 치면 376만 건의 기사가 검색된다. 인터넷 세상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뉴스이다. 노무현 딸 노정연 씨의 돈으로 추정되는 13억 원 돈상자가 100만 달러로 환치기되어 노정연 씨에게 콘도를 판 在美동포 경연희 씨에게 전달된 것 같다는 의혹이다.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26일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검찰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하였다. 수사 의뢰서엔 경연희 씨가 미국 폭스우즈 카지노에서 880만 달러를 도박으로 잃었다는 전산자료가 첨부되었다. 대통령 부인 권양숙 씨가 대통령 전용기에 100만 달러가 든 가방을 싣고 미국에 가서 가족에게 전달하였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 요청도 들어 있다. 더구나 13억 원을 받은 사람이 휴대전화로 찍어둔 돈상자 사진도 월간조선, 일요신문 등을 통하여 공개되었고 송금 관련자들이 實名으로 증언을 하면서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조선, 동아, 중앙일보, 4大 종편 TV, KBS, MBC, SBS, 연합뉴스 등 이른바 主流 언론이 이 기사를 한 줄도 쓰지 않고 철저히 묵살하고 있다. 국민행동본부가 신문에 광고를 내 '돈봉투는 캐면서 돈상자는 덮을 것인가'라고 따져도 기자들은 담합을 한 듯 기사 한 줄 쓰지 않는다.
   
   권위주의 정부 시절에 권력 부패와 관련된 기사를 언론사가 정권 눈치를 보면서 보도하지 않으면 독자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기자들이 내부에서 들고 일어났다. 수많은 기자 단체가 있음에도 13억 돈상자 사건에 관한 한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고 있다. 한국 언론은 오래 전부터 종북-좌파 세력에는 겁을 집어먹고 그들에게 불리한 기사는 은폐 내지 축소하는 경향이 있어 왔다. 반면 우파에 불리한 기사는 적극적으로 보도하여 왔다.
   
   노무현 세력이 정치적으로 再起, 민주통합당의 주도권을 잡으니 보수 언론까지도 눈치를 보고 일종의 '자율규제'를 하는 것 같다. '알아서 긴다'는 뜻이다. 한국 언론이 좌경 권력에 비굴한 자세를 보이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뉴욕타임스는 '독재자 김정일 急死'라는 제목을 달았는데 한국의 어느 언론도 '독재자'라는 제목을 쓰지 않았다. 미이라가 된 김정일을 향하여 계속해서 '국방위원장'이라고 표기한다.
   *從北守舊(종북수구) 세력을 '진보'라고 미화한다.
   *김대중, 노무현, 박원순, 안철수에게 불리한 기사는 묵살하거나 축소한다.
   *민주당 黨歌(당가)를 작곡 작사한 인물이 간첩 사건 연루자라는 충격적 사실도 묵살한다.
   *이승만, 박정희, 이회창 후보, 李明博 정부, 대기업, 군대, 한나라당에 불리한 기사는 크게 쓴다.
   
   이런 것도 정도 문제이다. '13억 돈상자' 사진이 공개되고, 관련자들의 實名 증언이 있고, 애국단체의 수사의뢰서 제출이 있었음에도 주류 언론이 기사화하지 않는다면 이는 일종의 범죄행위이다. 독자와 시청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직무유기 내지 업무상 배임 행위이고 한국의 수치이다. 1면 머리 기사로 다룰 용기가 없다면 1단으론 써야 하지 않나? 일말의 양심으로.
   
   선배기자들이 권위주의 정부와 싸워서 확보한 언론자유를 공짜로 누리는 요사이 기자들은 그 자유를 지키지 못하고 좌익 권력에 상납한다. 진실을 잠시 덮을 순 있지만 영원히 덮을 순 없다. 13억 돈상자 사건은 한국 언론에 대한 고발장이 될 것이다. 애국단체들도 외국 언론과 국제 언론단체에 '한국 기자들의 직무유기'를 고발, 창피를 줄 필요가 있다. 비판의식과 반골정신을 잃고, 부끄럼을 모르는 기자들은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없다.
   
   '直筆은 사람이 죽이고, 曲筆은 하늘이 죽인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 하늘은 역사, 民心, 正義 같은 것이다. 한국 언론은 지금 '백주의 암흑'을 연출하고 있다. 조선 동아일보가 日帝시대에 민족혼을 지켜가는 노력을 하면서도 때론 무지막지한 專制권력 앞에서 굽힐 수밖에 없었던 점은 강제에 의한 것이므로 비난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 좌경 권력에 알아서 기는 건 용서할 수 없다. 자발적 행위이기 때문이다. 두 民族紙가 '13억 돈상자' 사건을 묵살한 채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이는 한국 언론의 양심을 재는 한 척도가 될 것이다. 가장 큰 誤報는 묵살이다.>
  
  11. 1월31일 국민행동본부는 <'300만 원 돈봉투'는 까고, '13억 돈상자'는 덮는 언론에 경고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문화일보에 광고로 실었다.
  
  <국민행동본부는 1월26일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노정연씨로부터 나왔다는 ‘13억원 돈상자’ 의혹의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검찰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하였다. 수사 의뢰서엔 노정연씨에게 송금을 요구하였다는 경연희 씨가 미국 폭스우즈 카지노에서 880만 달러를 도박으로 잃었다는 전산자료가 첨부되었다. 대통령 부인 권양숙씨가 대통령 전용기에 100만 달러가 든 가방을 싣고 미국에 가서 가족에게 전달하였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 요청도 들어 있다. 13억 원을 받은 사람이 휴대전화로 찍어둔 돈상자 사진도 첨부하였다. 송금 관련자들은 實名으로 증언을 하고 있으며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조선, 동아, 중앙일보, 4大 종편 TV, KBS, MBC, SBS, 연합뉴스 등 이른바 主流 언론이 이 사건을 묵살하고 있다. 기자들이 담합을 한 듯 기사 한 줄 쓰지 않는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끈질기게 제기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兵役 의혹은 인터넷 세상에선 가장 관심 있는 기사이다. 그런데 이른바 主流언론이 이를 묵살하거나 보도하더라도 형식적으로 스쳐간다. 한국 언론은 나중에 허위폭로로 밝혀졌던 2002년 이회창 후보 아들에 대한 김대업의 의혹제기에 대하여는 연일 크게 보도하였었다. 이런 폭풍 보도는 李 후보의 낙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회창씨는 공군 장교 출신이지만, 박원순 시장은 이상한 입양으로 현역복무를 면제 받았다고 하여 의혹에 휩싸인 적이 있다. 그런 사람의 아들까지 또 병역과 관련하여 의혹의 대상이 되었으니 당연히 뉴스가치가 크다. 그럼에도 言論은 사실상 의혹보도를 묵살, 박원순 시장에게 비굴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주류언론의 이런 '뉴스 지우기'는 언론에 대한 반역일 뿐 아니라 시청자와 독자에 대한 배신이다. 시청자(KBS의 경우)와 독자는 돈을 주고 뉴스를 사서 본다. 언론기관이 돈을 받고도 소비자에게 정당한 가치, 즉 뉴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는 불공정 거래이고 背任(배임)행위이다. 13억 돈상자 사건을 제기한 국민행동본부와 한국시민단체협의회는 계속해서 13억 돈상자 사건을 묵살하는 언론기관에 대하여는 국제언론기구에 고발할 것임을 경고한다. 좌파에 겁을 먹고, 좌파의 선동은 크게 써주고, 우파의 의혹은 과장하고, 좌파의 잘못은 덮어주는 언론 때문에 從北이 득세, 한국의 어린민주주의가 추행을 당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독재자 김정일 急死'라고 제목을 달았는데, 한국언론은 미이라가 된 그에게 지금도 '국방위원장'이라고 하지 않나? 부끄럼을 알라!>
   
  12. 2012년 2월3일 국민행동본부는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보냈다.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대검찰청은 검찰총장 명의로 어제 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 앞으로 '민원서류 처리결과 통보서'를 보내왔다. 그 내용은 <귀하가 대검찰청에 제출하신 민원서류는 2012.1.27. 대검찰청 중앙수사1과에 송부하여 처리하게 하고 그 결과를 통지하도록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이다. 이는 1월26일 서정갑 본부장이 제출한 <'13억 원 돈상자’ 사건(100만 달러 밀반출) 관련자 수사 의뢰서>에 대한 답신이다.”
  이날도 신문 방송은 한 줄도 쓰지 않았다.
  
  13. 2월10일 오후 趙甲濟 기자는 동아일보가 운영하는 종편 채널 A의 ‘쾌도난마’ 토크 쇼에 출연, ‘13억 돈상자 사진’을 보이면서 이를 보도 않는 언론을 비판하였다.
  
  14. 2012년 2월13일 국민행동본부는 조선일보 사설면 하단에 “벌써 親盧세력에 겁을 먹었나? 검찰이 ‘13억 돈상자’ 수사에 착수해도 기사 한 줄 안 쓰는 7대 언론을 고발한다”는 요지의 광고를 냈다. 15일에는 문화일보에 광고를 실었다.
  
  15. 2012년 2월16일 오후 2시, 국민행동본부 및 조갑제닷컴 공동주최 ‘조갑제 기자, 강용석 의원의 對국민 보고회’가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에서 열린다.
  
  
  
  
  
  
  
  
[ 2012-02-15, 17: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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