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퇴진시민운동본부' 출범
대한국당 서울시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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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사퇴가 아니라 구속돼야 마땅하다!"
  
  written by. 강치구
  
  라이트코리아와 대한국당,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병역면탈 의혹' 검찰에 고발하겠다"...'박원순퇴진시민운동본부'도 결성
  
   16일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와 대한국당 서울시당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면탈 의혹과 관련해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이들을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서를 통해 이들 단체는 최근 강용석 의원이 제보한 박주신의 MRI사진을 거론하면서 “MRI 필름을 분석해보면 박원순 시장의 아들 병역 비리 의혹이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강용석 의원이 요구한 박원순 시장의 아들 공개 신체검사를 거부하는 것은 병역면탈을 위해 필름을 바꿔치기 했음을 인정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며 “박원순 시장의 아들 병역비리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들은 “특히 최근 불거진 아들 병역 기피 의혹에 해명없이 침묵하고 있는 박 시장은 즉각 시장직을 사퇴하기 바란다”고 촉구하는 한편, “우리는 오늘 ‘박원순퇴진시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박원순 시장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을 경우 ‘시장 퇴진 운동’과 ‘주민소환운동’ 등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백만민란을 선동한 문성근,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김선동, 태극기를 짓밟고 한·미FTA 폐기를 주장하는 한명숙, 국회에서 난동을 부린 강기갑, 이정희 등 5인을 ‘종북·난동 5적’으로 지명하고 정치권에서 척결대상으로 삼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봉태홍 대표는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아들과 관련한 병역면탈 의혹에 대해 ‘잔인하다’고 하는데, 정작 그는 대선 당시에 이회창 후보의 아들 병역문제에 의혹을 제기해 공개신검을 받아냈었다”며 “(우리는) 병역면탈혐의로 박원순 시장과 아들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며, 박 시장은 사퇴가 아니라 구속돼야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과 ‘박원순퇴진시민운동본부’에는 고엽제전우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라이트코리아, 전국유림총연합회, 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 6·25남침피해유족회, 자유수호국민운동,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비전21국민희망연대, 실향민중앙협의회, 자유청년연합, 전교조추방시민단체연합, 바른교육전국연합, (사)자유수호국민운동,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국가중흥회, 녹색전국연합, 네티즌구국연합, 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 서울자유교원조합, 올바른교육을위한시민연합, 웅이와정이있는이웃들, 자유넷, 전국친목정우회, 중앙불교신문, 충경노청연합, 태극단국가유공자회, 한국네티즌연대,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한국위기관리연구소, 활빈단, HID국가유공자동지회, 대한국당 등 3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 2012-02-18, 01: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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