害黨의원 황영철은 공천, 충성의원 전여옥은 배제!
새누리당은 보수의 公黨인가 박근혜의 私黨인가?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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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변인 황영철 의원(강원도 홍천, 횡성)은 黨에선 유일하게 韓美FTA 비준 동의안에 반대표를 던진 의원이다. 黨의 정체성이 걸린 路線에 반기를 들고 좌파세력 편에 서버린 害黨의원인 셈이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그를 대변인으로 중용하더니 當은 그를 일찍암치 총선 후보로 공천하였다. 朴 위원장으로부터 특별한 총애를 받는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전여옥 의원은 朴 위원장과는 사이가 나쁘지만 韓美FTA 적극 지지자이고 보수적 가치를 위하여 투쟁하다가 폭행까지 당한 투사이다. 해당의원이 아니라 충성의원이다. 그런 田 의원을 무리하게 공천에서 탈락시켰다. 害黨의원을 우대하고 충성의원을 홀대한 것은 朴 위원장의 私感이 개재된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私感이 아니라면 행동적 보수 인사 배제를 신념으로 삼는다는 이야기가 된다.
  
  새누리당은 보수의 公黨인가 박근혜의 私黨인가?
  
  
[ 2012-03-09, 17: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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